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우한 교민 전세기 탑승할 듯
뉴시스
입력
2020-01-30 08:40
2020년 1월 30일 08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대한항공 "최종 탑승 여부는 결정 전"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이 우한 폐렴(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발원지인 중국 우한 일대에서 우리 교민을 데려오기 위한 전세기에 탑승해 교민 송환에 힘을 보탤 것으로 알려졌다.
30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조원태 회장은 중국 우한에 체류 중인 교민 송환을 위해 대한항공 전세기에 탑승할 계획이다. 국적기 중 유일하게 우한 노선 운항 경험이 있는 대한항공은 이번 전세기 파견에 전세기를 보낸다.
기종으로는 A330(약 300명 탑승)과 B747(약 400명)이 운행한다. A330 기종에는 승무원 7명, B747에는 10명이 탑승할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대한항공 측은 “조 회장의 탑승 여부는 최종 결정되지는 않았다”라고 답했다.
첫 번째 전세기에는 이태호 외교부 2차관을 팀장으로 하는 정부 합동 신속대응팀 20여명과 전세기를 운항할 기장과 부기장과 승무원 등이 탑승할 계획이다. 전세기를 운항할 기장과 부기장 및 객실 승무원 등까지 더하면 총 42명이 탑승할 예정이다.
해당 전세기에 탑승할 운항승무원은 사측에서 모집한 결과 베테랑급 승무원인 대한항공 노동조합 객실지부 간부 및 소속 대의원이 대거 지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30일 오전 출발 예정이던 첫 번째 전세기 일정은 당초 일정보다 출발이 늦어질 것으로 보인다.
앞서 정부 등에 따르면 30일과 31일 각각 오전 10시(편명 KE9881)와 정오(KE9883)에 대한항공 전세기가 인천공항과 김포공항을 통해 중국 우한으로 출발할 예정이었다.
이를 통해 우한 교민 720명을 이송하는 계획을 짜고 중국 당국과 막바지 협의를 진행해 왔다. 임시 항공기는 양일간 하루 두 대씩 운행될 계획이었다.
그러나 주 우한 총영사관은 30일 새벽 홈페이지에 올린 긴급 공지를 통해 “중국 측의 허가 지연으로 1월 30일 목요일 임시 비행편 탑승을 위해 오전 10시 45분까지 톨게이트로 집결하기로 했던 공지를 변경한다”라며 변경 예정임을 밝혔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로봇 627대가 쉴새 없이 차체 용접… “한국 철수설 행동으로 불식”
2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3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4
대진표 확정후… 부산-경남-대구 지지율 조사마다 격차 들쭉날쭉
5
“장난감이라더니 묘목이었다”…중국산 사과묘목 63만 주 밀수 일당 적발
6
[횡설수설/우경임]고1 男 173cm, 女 161cm… 미국만큼 큰 키
7
양도세 중과 코앞, 송파 이어 서초 집값도 반등… 서울 매물 줄어
8
트럼프 주니어 ‘금돼지식당’서 포착…문짝 사인·인증샷도
9
[단독]“14억 인구 언어도 못하나” 지적에…외교부 통역 전담 ‘통역실’ 만든다
10
“뒷좌석에 애기 있었네”…한국인 승객, 베트남 택시기사 딸에 용돈 건네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4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5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6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7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8
국힘 후보들은 ‘장동혁 지우기’… 張은 “선대위 곧 구성” 마이웨이
9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10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로봇 627대가 쉴새 없이 차체 용접… “한국 철수설 행동으로 불식”
2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3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4
대진표 확정후… 부산-경남-대구 지지율 조사마다 격차 들쭉날쭉
5
“장난감이라더니 묘목이었다”…중국산 사과묘목 63만 주 밀수 일당 적발
6
[횡설수설/우경임]고1 男 173cm, 女 161cm… 미국만큼 큰 키
7
양도세 중과 코앞, 송파 이어 서초 집값도 반등… 서울 매물 줄어
8
트럼프 주니어 ‘금돼지식당’서 포착…문짝 사인·인증샷도
9
[단독]“14억 인구 언어도 못하나” 지적에…외교부 통역 전담 ‘통역실’ 만든다
10
“뒷좌석에 애기 있었네”…한국인 승객, 베트남 택시기사 딸에 용돈 건네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4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5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6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7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8
국힘 후보들은 ‘장동혁 지우기’… 張은 “선대위 곧 구성” 마이웨이
9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10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담합 방지 법개정에… “반대” 9000여건 올린 공인중개사들[부동산팀의 비즈워치]
대만 1분기 13.7% 성장… AI 붐에 39년만에 최고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