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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중심을 빛낼 자부심, 화정 골드클래스 8월 오픈 예정
동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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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7 10:02
2019년 7월 17일 10시 02분
입력
2019-07-17 09:59
2019년 7월 17일 09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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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는 대전, 대구와 함께 전국에서 가장 주목받는 부동산 시장 중 한 곳이다. 특히 광주 화정동 농성동 광천동 일대는 고급 주상복합이 줄줄이 들어서며 광주의 핫플레이스로 주목받고 있다.
8월에는 광주광역시 서구 화정동 179-1 일원 22필지에 골드클래스가 분양을 앞두고 있다. 화정 골드클래스는 초고층 주상복합아파트로 84㎡A,B, 128㎡, 230㎡ 총 243세대와 오피스텔 59㎡, 84㎡ 총 92실을 선보일 계획이다.
골드클래스 관계자는 “이번 사업지에 전 직원이 합심하여 야심차게 준비하고 있으며 광주의 자부심이 될 최고의 주거공간으로 탄생시킬 것”이라고 전했다.
화정 골드클래스는 입지부터 탁월하다. 우선 지하철 1호선 농성역이 도보 2분거리의 초역세권이며, 광주 종합버스터미널, 서광주IC, 무진대로, 죽봉대로와 인접해 있어 광주 중심다운 교통환경을 자랑한다.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CGV, 광주유스퀘어, 금호월드, 서구청 등도 도보로 이용가능해 원스톱라이프가 가능하다.
교육환경도 매우 우수하다. 광주서초가 단지와 바로 인접해 있으며 농성초, 광천초, 화정중, 광덕중, 서석고, 광주여고 등 광주의 대표적인 명문학군에 해당한다. 그외 농성공원, 상록근린공원, 5ㆍ18공원 등의 쾌적 자연환경도 이용하기 쉽다.
화정 골드클래스는 이밖에 휘트니스센터, 실내골프연습장, 작은도서관, 키즈룸, 독서실 등의 커뮤니티 시설도 제공할 예정이며 전기차 충전시스템, 지상 여성전용주차장 등 입주민을 위한 편의시설도 마련할 계획이다.
골드클래스는 2018년 주택도시보증공사 신용평가 등급 AAA를 획득한 지역 대표 건설기업으로, 7월에는 무등산 골드클래스2차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주택전시관 위치는 광주 북구 경열로 250, NC백화점 바로 앞이다.
동아닷컴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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