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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품질-디자인 혁신 ‘프리미엄 천연 생수’
동아일보
입력
2019-06-21 03:00
2019년 6월 21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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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청정음료에서 생산하는 천연 미네랄워터 ‘몽베스트’는 제품·품질혁신 부문에서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몽베스트는 77만평 국망봉 청정 숲에서 추출한 1급수 화강암반수다. 칼슘, 마그네슘 등 유익한 미네랄 성분과 체내 비생성 규소(Si)까지 함유해 제품의 기능성을 강화했다.
이번 수상은 몽베스트 제품의 기능, 품질개선, 디자인 등 총체적 혁신 성과를 인정받은 것이다. 특히 몽베스트의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은 그동안 끊임없는 혁신 활동을 통해 타사와 차별화되는 핵심적인 성공요인으로 평가받는다.
몽베스트는 미니 생수 330mL와 1L 생수를 업계 선두로 출시해 소용량 생수 시장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해 나가고 있다. 소용량 제품은 휴대성이 좋고 세련된 패키지로 2030 여성들에게 반응이 좋은 편이다.
이외에도 유아 가구 전용, 다인 가구 전용, 1인 가구 전용, 스포츠팩 등 소비자 니즈에 맞춘 다양한 패키지 상품을 출시했다.
몽베스트 관계자는 “빠르게 변화하는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을 생각한 다양한 패키지 개발은 물론 제품의 품질혁신은 필수”라고 강조하면서 “앞으로도 고객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혁신대상
#기업
#몽베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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