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외국인, 11월 한달 새 4500억 순투자…주식은 360억 ‘순매도’
뉴시스
업데이트
2018-12-10 06:05
2018년 12월 10일 06시 05분
입력
2018-12-10 06:02
2018년 12월 10일 06시 0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외국인 투자자들이 11월 한달 새 국내 증권시장에 약 4500억원을 순투자 한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11월 중 외국인 자금은 4470억원이 순유입돼 전체 보유규모는 645조1000억원을 기록했다. 외국인들은 지난달 총 4조9120억원을 순매도했지만 한달 만에 순유입세로 전환했다.
부문별로는 상장주식의 경우 360억원이 순매도 돼 11월 말 기준 보유 규모는 전월 대비 8조3000억원 증가한 532조9000억원으로 집계됐다.
시장별로는 유가증권시장에서 330억원이 순유입됐고 코스닥시장에서 690억원이 순유출됐다. 주식시장의 경우 10월 4조6000억원이 빠져나간 데 이어 두달 연속 매도세를 유지했다.
지역별로는 미국에서 6000억원 감소해 가장 많이 순매도했고 중동에서도 2000억원 순매도를 기록했다. 아시아와 유럽에서는 각각 5000억원, 3000억원 매수 우위를 보였다.
국가별로는 미국(6000억원), 룩셈부르크(4000억원) 등이 순매도했고 싱가포르(4000억원), 노르웨이(3000억원) 등은 순매수했다.
보유규모는 미국이 227조2000억원의 상장주식을 보유해 외국인 전체의 42.6%를 차지했다. 이밖에 유럽 154조8000억원(29.0%), 아시아 62조9000억원(11.8%), 중동 19조1000억원(3.6%) 등을 기록했다.
상장채권의 경우 총 1조3430억원어치가 순매수돼 9월 이후 2개월 만에 순투자로 전환됐다. 11월 말 기준 외국인의 상장채권 보유규모는 112조2000억원으로 전체 상장채권의 6.5%에 달한다.
지역별로는 유럽(4000억원), 중동(3000억원) 등에서 순투자 했다. 보유 규모는 아시아 지역이 48조1000억원을 보유해 전체 상장채권의 42.8%에 달했다. 이밖에 유럽 37조7000억원(33.6%), 미주 10조8000억원(9.6%) 등을 기록했다.
종류별로는 통안채에서 1조1000억원어치가 순투자 됐고 국채에서는 6000억원이 빠져나갔다. 보유 잔고는 국채 88조7000억원(79.0%), 통안채 22조6000억원(20.2%) 등의 순을 나타냈다.
잔존 만기별로는 1년 미만 상장채권에 1조원이 순투자 됐고 5년 이상 상장채권에는 2000억원이 유입됐다. 1~5년 미만 상장채권에는 7000억원이 순유출됐다.
보유 잔고는 1~5년 미만 상장채권이 50조1000억원으로 전체의 44.6%를 차지해 가장 많았다. 이외 1년 미만 33조5000억원(29.8%), 5년 이상 28조7000억원(25.6%) 등을 기록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투자자…2030 수익률의 2배
2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3
[단독]“피지컬AI 신경망 깔아라”… 민관 ‘한국형 스타링크’ 시동
4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5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6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7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8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9
“전기차 편의품목까지 다 갖춰… 신차 만들듯 고생해 만들어”
10
“코스피 5000? 대선 테마주냐” 비웃던 슈카, 이제는…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4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5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6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7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8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9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10
“불법주차 스티커 떼라며 고래고래”…외제차 차주 ‘경비원 갑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투자자…2030 수익률의 2배
2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3
[단독]“피지컬AI 신경망 깔아라”… 민관 ‘한국형 스타링크’ 시동
4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5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6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7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8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9
“전기차 편의품목까지 다 갖춰… 신차 만들듯 고생해 만들어”
10
“코스피 5000? 대선 테마주냐” 비웃던 슈카, 이제는…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4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5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6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7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8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9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10
“불법주차 스티커 떼라며 고래고래”…외제차 차주 ‘경비원 갑질’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떡볶이 맛집서 기겁…‘달인’ 명패 아래 손가락만 한 바퀴벌레
‘美 수출에 유리’ 弱달러 기름 부은 트럼프, 금값 뛰고 韓日 환율 내려
찬물 먹을때 시리거나 씹을때 찌릿하면 ‘치아 골절’ 의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