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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상가 ‘당진타워’ 분양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8-11-13 16:44
2018년 11월 13일 16시 44분
입력
2018-11-13 16:21
2018년 11월 13일 16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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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당진시 읍내동 232-1번지 일대에 자리한 ‘당진타워’가 분양에 나선다. 당진타워는 지하 3층~지상 7층 규모로 건물 내·외관 전면 리모델링 공사가 한창이다.
단지는 넓은 테라스와 옥상정원 등 다양한 특화공간을 조성해 쾌적성을 더했으며 공간활용도를 높이는 넓은 평면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또 당진시에서는 보기 드물게 건물 내 엘리베이터를 3대 가동해 수요자들의 접근성을 확대했다.
사업지인 중앙로 로데오상권은 풍부한 유동인구를 자랑하는 지역 최대 중심 번화가로 꼽힌다. 실제 경찰서, 우체국, 보건소 등 각종 공공 기관과 초중고교, 상가, 학원들이 밀집됐다.
특히 당진타워의 경우 이러한 중앙로 내에서도 대로변에 있는 중심 상가다. 대형마트, 영화관, 우체국, 은행 등 풍부한 집객 인프라도 인접해 있다.
이 상업시설은 바로 옆 버스정류장이 있으며 32번 국도를 통해 시내·외 교통도 편리하다. 또 당진IC를 통한 서해안고속도로, 당진JC를 통한 영동고속도로 이용 등 주변 지역을 빠르게 오갈 수 있는 고속도로 접근도 수월하다.
여기에 인근으로 서해선 복선전철에 따른 역세권 개발 계획 등 호재가 가시화됐다고 업체측은 설명했다.
주변 산업단지 개발계획 배후수요도 풍부하다. LG화학 등 대기업 유치가 확정되며 이목이 집중된 석문국가산업단지를 비롯해 대규모 호재를 갖춘 송산산업단지, 신흥 산업메카로 부상한 부곡국가공단 등이 인접하다.
당진타워 홍보관은 충청남도 당진시 읍내동 229-7번지 2층에 마련됐다.
동아닷컴 박지수 기자 jisu@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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