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세일페스타 홈페이지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는 이날까지 총 362개사가 참여했다.
이중 2018 코리아세일페스타 기간에 ‘파격 할인가’로 구매할 수 있는 20개의 대표할인상품은 삼성전자 그랑데 건조기와 LG전자 올레드 TV 등이다.
현대자동차는 엑센트 아반떼, 쏘나타, 그랜저, i30, i40, 벨로스터 등 승용차를 8000대에 한정해 3∼15% 할인하며, 마이티, 쏠라티, 엑시언트, 메가트럭 등 상용차는 500대에 한정해 2∼20% 저렴하게 판매한다.
상용 차량 할인율은 차종 및 생산 기간, 차량 형태(덤프·트랙터·카고 등)에 따라 다르지만 마이티 300만 원, 쏠라티 500만 원, 메가트럭 500만 원, 엑시언트 3400만 원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5대 백화점 등 전국의 17개 매장에서 중소기업 우수제품 특별할인전, 40여개 프랜차이즈 브랜드가 참여하는 할인전과 전국 300여개 전통시장에서 진행되는 체험형 축제 등 중소기업·소상공인 상생협력 행사도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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