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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보그룹, 대졸 신입사원 공채실시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8-09-04 10:07
2018년 9월 4일 10시 07분
입력
2018-09-04 10:00
2018년 9월 4일 10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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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보그룹이 대졸 신입사원 공개 채용에 나선. 대보그룹은 대보건설, 대보정보통신, 대보유통 등 계열사 3곳이 채용연계형 인턴십 방식으로 공채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채용직종은 대보건설이 △건축 △토목 △기계·설비 △전기 △안전보건 등 기술직과 △공사관리 △해외사업 △경영관리 등 관리직이며, 대보정보통신은 △경영관리 △IT부문에서 인턴사원을 뽑는다. 휴게소, 주유소 운영 계열사인 대보유통은 △현장관리 부문에서 채용에 나선다.
자격요건은 △4년제 대졸 이상자(2019년 2월 졸업예정자 포함) △병역 필 또는 면제자로 해외 여행에 결격 사유가 없는 자이다. 접수기간은 오는 4일부터 17일까지이며 이 기간 중 온라인 채용홈페이지를 통해 지원서를 접수하면 된다.
이달 서류심사 후 면접을 거쳐 다음달 인턴 합격자를 발표한다. 합격자는 다음달 15일부터 11월 23일까지 6주간 각 사별 인턴 기간을 거친 뒤 평가를 통해 11월 말 성적 우수자를 신입사원으로 최종 채용한다.
동아닷컴 박지수 기자 jisu@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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