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경제계 인사
[경제계 인사]썸에이지 새 대표이사 박홍서 外
동아일보
입력
2018-08-17 03:00
2018년 8월 17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게임회사 네시삼십삼분의 자회사 썸에이지가 16일 박홍서 이사(43·사진)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박 신임 대표는 연세대 토목공학과를 졸업한 뒤 엔씨소프트 마케팅 담당, 넥슨 아메리카 프로듀서, 플렉스볼 대표 등을 지냈다. 박 신임 대표는 기존 백승훈 대표와 함께 공동 대표를 맡게 된다.
◇IBK캐피탈 <승진>
△경영전략본부 부사장 임장빈 △IB본부 상무 함석호 △리스크총괄부 본부장 김이섭
경제계 인사
>
구독
구독
상미당홀딩스 대표이사 허진수씨
국토지리정보원 원장 김원대씨 外
최운열 공인회계사회 회장 연임 확정 外
이런 구독물도 추천합니다!
이준식의 한시 한 수
구독
구독
함께 미래 라운지
구독
구독
청계천 옆 사진관
구독
구독
#썸에이지
#ibk캐피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2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3
함익병, ‘자산 0원→100억’ 비결 “10년간 하루도 안쉬고 일했다”…성공공식 3가지
4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5
일찍 등교한 초4 여학생, 학교 옥상서 추락
6
김민석, ‘호남 반도체’ 비판한 오세훈·한동훈 겨냥 “미래 발목잡나”
7
고층 아파트가 49층을 넘지 않는 이유[부동산 빨간펜]
8
이천수 “열심히 뛰면 팬들은 욕 안해”…‘최악 졸전’ 작심 비판
9
장동혁 “징계 요청에 답할 때 됐다”…김용태·김재섭·우재준 거론도
10
얼마나 화 났으면…“홍명보 출입금지” 내건 편의점
1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2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3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4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5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6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7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8
장동혁 “징계 요청에 답할 때 됐다”…김용태·김재섭·우재준 거론도
9
李지지율 51%, 취임후 최저치…與당대표 선호, 김민석 1위
10
李, 6·25 기념사 北언급 없이 “싸울 필요 없게 만들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2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3
함익병, ‘자산 0원→100억’ 비결 “10년간 하루도 안쉬고 일했다”…성공공식 3가지
4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5
일찍 등교한 초4 여학생, 학교 옥상서 추락
6
김민석, ‘호남 반도체’ 비판한 오세훈·한동훈 겨냥 “미래 발목잡나”
7
고층 아파트가 49층을 넘지 않는 이유[부동산 빨간펜]
8
이천수 “열심히 뛰면 팬들은 욕 안해”…‘최악 졸전’ 작심 비판
9
장동혁 “징계 요청에 답할 때 됐다”…김용태·김재섭·우재준 거론도
10
얼마나 화 났으면…“홍명보 출입금지” 내건 편의점
1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2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3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4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5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6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7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8
장동혁 “징계 요청에 답할 때 됐다”…김용태·김재섭·우재준 거론도
9
李지지율 51%, 취임후 최저치…與당대표 선호, 김민석 1위
10
李, 6·25 기념사 北언급 없이 “싸울 필요 없게 만들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단독] 中서 포름아미드 검출된 기저귀…식약처 “국내 수입 이력 없다”
SK 주식 나눌까…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내달 24일 결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