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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車 사면 가전제품·스마트폰 등 최대 60% 할인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8-07-31 11:43
2018년 7월 31일 11시 43분
입력
2018-07-31 11:37
2018년 7월 31일 11시 37분
김민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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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K3
기아자동차는 차량 구매자에게 가전제품과 스마트폰 등 다양한 제품 할인 기회를 제공하는 ‘더-드림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할인 상품은 가전제품과 스마트폰, 블랙박스, 캠핑용품, 차량용품 등 5가지 테마로 구성돼 최대 6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트렌드 코리아 2018’을 통해 선정된 올해 핵심 키워드 ‘웩 더 독(WAG THE DOGS)’에 착안해 기획됐다. 웩 더 독은 ‘꼬리가 몸통을 흔든다’는 의미로 부가혜택이 메인제품 구매에 많은 영향을 차지하는 현상을 말한다.
더-드림 페스티벌은 내달 한 달 동안 진행되며 지난 2015년 1월 1일 이후 기아차를 구매한 소비자라면 누구나 참여해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기아차 측은 설명했다.
행사 참여를 원하는 소비자는 기아차 홈페이지에서 원하는 브랜드 URL을 선택해 접속한 후 본인 인증 절차를 거쳐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기아차 관계자는 “자동차 구매와 함께 쇼핑 재미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이색 판촉 행사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보다 많은 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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