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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한화생명 ‘소비자 보호 헌장’ 선포
동아일보
입력
2018-07-23 03:00
2018년 7월 23일 03시 00분
조은아 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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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경기 용인시 한화생명 연수원에서 임직원 180여 명이 ‘소비자 보호 헌장 선포식’을 열고 헌장 실천을 위한 서약을 했다. 한화생명 제공
한화생명이 고객 가치와 소비자 권익을 높이는 활동을 최우선으로 실천하기 위해 ‘소비자 보호 헌장’을 선포했다.
한화생명은 20일 경기 용인시에 있는 연수원에서 2018년 하반기(7∼12월) 경영전략 회의를 열고 임직원들이 소비자 보호 실천을 위한 서약식을 가졌다고 22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차남규 대표이사 부회장과 본사 임원, 영업현장 관리자 등 180여 명이 참석했다.
한화생명 관계자는 “이날 본사, 영업 관리자, 자산관리사(FP), 사무직원, 고객센터장 등 5개 업무 분야 대표 직원이 서약한 것을 시작으로, 다른 임직원과 FP들도 이달 말까지 온라인에서 소비자 보호 서약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조은아 기자 achim@donga.com
#한화생명
#소비자 보호 헌장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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