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매매한 부동산 재산세, 누가 낼까?…6월 1일 기준 ‘소유자’가 부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5-22 16:40
2018년 5월 22일 16시 40분
입력
2018-05-22 16:34
2018년 5월 22일 16시 3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매매한 부동산 재산세
사진=동아일보DB
부동산 거래를 앞두고 있다면 매년 부동산 소유자에게 부과되는 재산세는 납부일이 아니라 과세기준일에 따라 이뤄지는 만큼 부동산 거래 때 주의해야 한다.
행정안전부(행안부)는 22일 국민들의 지방세에 대한 이해와 세부담의 예측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재산세 과세기준일을 소개했다.
토지와 주택, 건축물, 선박, 항공기를 소유한 사람에게 부과되는 재산세는 과세대상에 따라 7월과 9월에 납부해야 한다. 이때 누가 재산을 소유하는지는 재산세 납부일이 아니라 과세기준일인 매년 6월1일을 기준으로 판단한다.
6월 1일에 부동산을 매매하면 매수자가, 6월 2일 매매할 때는 6월 1일 기준 소유자인 매도자가 재산세를 부담해야 하는 것.
올해부터는 납세자들의 편의성과 효율성을 위해 재산세 납부 관련 제도도 일부 변경된다.
종전에는 500만 원 이상인 재산세를 분납할 때 세액 일부를 당초 납기일로부터 45일 내에 납부할 수 있었지만 이 경우 일반적인 재산세 납기가 월말인 점과 달라 착오로 가산세를 내야하는 상황이 종종 발생했다.
이에 행안부는 올해부터 분납 납기를 2개월 내로 연장해 납세자의 혼란을 방지했다.
또 7월에 한꺼번에 부과할 수 있는 주택분 재산세 세액을 10만 원에서 20만 원으로 상향했다. 주택분 재산세는 납세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세액을 7월과 9월에 두 차례 나눠서 부과하지만, 일정 금액 이하인 경우 7월에 한꺼번에 부과할 수 있다.
재산세가 이중부과 된다는 오해도 줄이고 부과·납부에 소요되는 비용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재산세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전국 시·군·구 세정부서와 위택스 누리집(www.wetax.g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종로3가역 승강장에 3억 돈가방…한밤 순찰 역무원이 발견
2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3
김정은, 주애와 손깍지 끼고 공연 관람…리설주·김여정도 동행
4
“왜 나만 늙었지?”…서울대 명예교수가 꼽은 ‘피부노화 습관’ [노화설계]
5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6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7
靑 “석유 최고가격제 이번주 시행”…유류 소비자 직접지원 검토
8
작년말 ‘신의주 도당청사 화재’는 성난 주민이 저지른 방화였다[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
9
사우나서 남성 6명 음란행위…붙잡았더니 현직 경찰관
10
美국방장관, 이란 향해 “쓰러졌을때 두들겨 패야” 부적절 발언 논란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3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6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7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8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 안했다…“당 노선변경 촉구”
9
한동훈 “반도체 사이클 있는데…코스피 자화자찬할 일 아니다”
10
[사설]李 “집권했다고 맘대로 다 못한다”… 이 시점에 다짐한 까닭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종로3가역 승강장에 3억 돈가방…한밤 순찰 역무원이 발견
2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3
김정은, 주애와 손깍지 끼고 공연 관람…리설주·김여정도 동행
4
“왜 나만 늙었지?”…서울대 명예교수가 꼽은 ‘피부노화 습관’ [노화설계]
5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6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7
靑 “석유 최고가격제 이번주 시행”…유류 소비자 직접지원 검토
8
작년말 ‘신의주 도당청사 화재’는 성난 주민이 저지른 방화였다[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
9
사우나서 남성 6명 음란행위…붙잡았더니 현직 경찰관
10
美국방장관, 이란 향해 “쓰러졌을때 두들겨 패야” 부적절 발언 논란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3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6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7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8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 안했다…“당 노선변경 촉구”
9
한동훈 “반도체 사이클 있는데…코스피 자화자찬할 일 아니다”
10
[사설]李 “집권했다고 맘대로 다 못한다”… 이 시점에 다짐한 까닭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모즈타바 옹립 성공한 이란 혁명수비대 “복종과 희생 준비됐다”
오염된 물티슈 썼다가 “6명 사망”…英 62명 세균 감염
제주 축제에 다회용기 지원했더니 폐기물 48t 감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