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내보험찾아줌’ 도대체 뭐길래?…접속자 폭주로 ‘홈피 마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12-18 14:44
2017년 12월 18일 14시 44분
입력
2017-12-18 14:15
2017년 12월 18일 14시 1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내보험찾아줌 홈페이지
생명보험협회 홈페이지
숨은 보험금 통합조회시스템인 \'내보험 찾아줌\' 서비스가 시작되자마자 접속자 폭주로 접속이 마비됐다.
금융당국과 보험협회는 이날 오후 2시부터 손쉽게 숨은 보험금을 확인할 수 있는 통합조회시스템인 \'내보험 찾아줌\' 서비스를 개통했다.
인터넷·모바일을 통해 홈페이지(http://cont.insure.or.kr)에 접속하거나 포털사이트에서 \'내보험 찾아줌\', \'숨은보험금\'을 검색하면 된다.
하지만 오후 2시부터 시작된 이 서비스는 현재 접속자 폭주로 홈페이지 접속이 불가능하다. 해당 홈페이지에는 "현재 접속자가 많아서 접속이 지연되고 있습니다"라고 적혀 있다.
또한 \'내보험 찾아줌\' 서비스는 \'생명보험협회\' 홈페이지에서도 이용이 가능하다. 하지만 \'생명보험협회\' 홈페이지에 \'보험가입조회안내\' 서비스도 접속이 안되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오늘 개통돼서 사람 몰렸나보네", "아 빨리 알고 싶다", "이따 해야겠다", "궁금하다", "인기 예상 못했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내보험 찾아줌\' 이용 방법은 간단하다. 홈페이지 접속한 뒤 주민등록번호, 이름, 휴대전화 번호(본인 명의)를 입력하고 본인인증 절차(휴대전화, 공인인증서, 아이핀 인증 중 하나)를 거치면 된다.
자신이 가입한 모든 보험계약 내용(보험회사, 상품명 계약상태, 보험기간, 연락처 등)과 함께 미청구보험금 내용(보험회사, 보험금 유형, 상품명, 증권번호, 보험금액, 가산이자 등) 등을 조회할 수 있다.
보험사와 상품명은 물론 계약이 유지 중인지, 만기가 언제까지인지 등이 담당 점포의 전화번호와 함께 나타난다. 또 이 가운데 숨은 보험금이 뭐가 있는지, 어떤 종류의 보험금이고 원금에 가산된 이자는 얼마인지 등을 파악할 수 있다.
단, 이미 소비자가 청구해서 보험금 지급 절차가 진행 중이거나, 압류·지급정지로 청구가 불가능한 보험금은 조회되지 않는다. 조회는 365일, 24시간 상시 가능하다.
자신의 숨은 보험금을 바로 찾고 싶다면 해당 보험회사에 직접 청구하면 된다. 최소한의 확인 절차만 거쳐서 청구일로부터 3영업일 안에 보험금이 지급된다.
다만 보험금 온라인 청구가 되는 보험사와 안 되는 보험사가 있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숨은 보험금 간편 청구가 모두 온라인에서 되도록 할 방침이다.
김소정 동아닷컴 기자 toystor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2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3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4
코로나 백신에 곰팡이-머리카락 발견돼도 1420만회 접종했다
5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6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7
‘관세 위법’ 후폭풍… 美 핵잠 협상단 방한 미뤄
8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9
우크라이나 전쟁 4년[횡설수설/윤완준]
10
[사설]119 응급환자는 14%뿐… 대응 골든타임 놓친 비용 물려야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4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5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6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10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2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3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4
코로나 백신에 곰팡이-머리카락 발견돼도 1420만회 접종했다
5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6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7
‘관세 위법’ 후폭풍… 美 핵잠 협상단 방한 미뤄
8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9
우크라이나 전쟁 4년[횡설수설/윤완준]
10
[사설]119 응급환자는 14%뿐… 대응 골든타임 놓친 비용 물려야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4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5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6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10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이물질 발견 코로나 백신… 조치없이 1420만회 접종”
北 김정은 총비서 재추대… “이젠 사탕-총알 다 있어야”
李대통령, 2차 종합특검 특검보 4명 임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