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에듀윌, 9급공무원 합격전략연구소가 밝히는 ‘직렬과 과목 선택’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7-12-13 15:41
2017년 12월 13일 15시 41분
입력
2017-12-13 15:39
2017년 12월 13일 15시 3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017년에 이어 내년 공무원시험 시장도 뜨거울 것으로 예상된다. 문재인 정부 들어 공무원 확대 채용이 현실화되면서, 공무원 채용 문이 활짝 열렸기 때문.
이에 따라 공무원 시험에 도전하던 연령대도 다양해지고 있다. 기존에 20대가 많이 도전했다면, 지금은 10대부터 40~50대까지 도전 연령대가 확대됐다.
많은 사람들이 공무원 시험에 주목하기 시작하면서, 에듀윌 등 수험가에는 공무원 관련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특히 시험에 처음 도전하는 수험생이 가장 복잡하게 느끼는 공무원 직렬, 선택 과목 등에 대한 문의가 많다.
공무원 직렬에는 일반행정직, 기술직, 세무직, 사회복지직, 교육행정직, 계리직, 국회직, 간호직, 보건진료직, 경찰직, 소방직 등이 있다. 이중 가장 많이 채용하는 직렬은 일반행정직이며, 특별한 조건이나 자격을 요하지 않기 때문에 가장 경쟁률이 높은 직렬이기도 하다.
직렬 선택은 자신의 전공이나 잘하는 분야에 따라 선택하는 것이 좋다. 사회복지직의 경우 사회복지사 자격증이나 학위가 있어야 하고, 경찰직이나 소방직은 체력 시험을 봐야하기 때문에 비전공자나 체력이 부족하다면 시험에 불리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선택과목도 마찬가지로 자신있는 과목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일반적으로는 사회나 행정학을 선택하는 수험생이 많다. 특기 과목이 없다면 수험생들이 많이 선택하는 과목을 선택하는 것이 좋고, 특기나 전공과목이 있다면 그 과목을 선택하는 것이 유리하다.
신하늬 기자 mythuki@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3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4
“김건희, 싸가지” 도이치 일당 문자가 金무죄 근거 됐다
5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6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7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K방산 또 해냈다…한화, 노르웨이에 ‘천무’ 1조원 규모 수출
10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3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4
“김건희, 싸가지” 도이치 일당 문자가 金무죄 근거 됐다
5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6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7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K방산 또 해냈다…한화, 노르웨이에 ‘천무’ 1조원 규모 수출
10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김정숙 여사 ‘옷값 특활비 구매’ 의혹, 재수사 끝 ‘불송치’
건강한 사람의 대변 이식, 암 치료의 ‘새 돌파구’ 될까
정부 공급안에 지자체 펄쩍…“용산에 1만채, 생활여건 큰 타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