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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포천 신읍 코아루 더 스카이’ 실수요자 ‘북적’
동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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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16 16:04
2017년 9월 16일 16시 04분
입력
2017-09-16 16:00
2017년 9월 16일 16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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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254가구), 오피스텔(48실), 근린생활시설 주상복합단지로 조성
지난 15일 본보기집을 연 ‘포천 신읍 코아루 더 스카이’에 실수요자들이 몰리며 눈길을 끌고 있다.
본보기집을 방문한 강 모(38·여)씨는 “걸어서 초·중·고교를 다닐 수 있고 단지 주변에 각종 편의시설들이 자리 잡아 아이와 함께 거주하기 좋을 것 같아 청약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단지는 왕방초, 포천초, 포천중, 포천여자중, 포천고, 포천일고를 도보로 통학할 수 있다. 또한 포천시외버스 터미널, 43·87번국도 이용이 쉽고, 포천~구리고속도로 개통과 제2외곽순환도로 예정으로 교통망은 더욱 풍부해질 전망이다.
포천농협 하나로마트와 GS슈퍼마켓, 포천우체국, 포천시 보건소 등 편의 시설이 가깝고, 포천시청, 경기도립 포천도서관, 포천시립 중앙도서관, 포천병원, 주민 센터 이용도 수월하다.
단지는 포천시 신읍동 205-3번지 일원에 들어서며, 아파트, 오피스텔,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되는 주상복합이다. 지하 2층~지상최고 26층, 4개동 규모이며, 아파트는 254가구(전용 73~83㎡), 오피스텔은 48실(전용 40㎡)이다.
계약금 1000만 원 정액제와 중도금 무이자로 초기 부담을 낮췄다. 본보기집은 포천시 어룡동 390-1(포천삼거리 인근)에 있다.
한편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15~17일까지 본보기집 내방객 선착선 100명에게 추석맞이 선물세트를 증정하며, 추첨을 통해 냉장고, 스마트TV 등 다양한 상품을 제공한다. 오픈 3일과 23~24일 주말 방문고객을 위한 황금열쇠 이벤트도 진행된다.
포천 신읍 코아루 더 스카이(자료:한국토지신탁)
동아닷컴 정우룡 기자 wr101@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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