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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폼, 국내 최초 틈 없는 일체형 폴더매트 ‘간편한 폴더 매트’ 출시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7-06-12 15:45
2017년 6월 12일 15시 45분
입력
2017-06-12 15:44
2017년 6월 12일 15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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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코폼 ‘간편한 폴더 매트’
친환경 매트 전문 브랜드 에코폼(대표 신동현)은 국내 최초로 틈이 없는 일체형 폴더매트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매트 상단에 접는 틈이 있는 폴더매트는 먼지가 끼기 쉽고 아이들이 발에 걸려 넘어질 염려도 있었다. 이러한 폴더 매트의 단점을 보완하고 4단으로 간편하게 접어 수납 이동이 편리한 제품을 출시 한 것이다.
에코폼이 수십 년간의 매트 제조 기술력을 바탕으로 개발한 ‘간편한 폴더 매트’는 틈이 없다는 장점 외에 PVC소재로 내구성이 강하고 충격 흡수가 우수하며 방수필름을 사용해 생활 편의성을 높였다.
최근 북유럽 풍 모던 인테리어가 유행하는 상황이다. 폴더매트는 그에 걸맞게 심플 디자인과 모던 그레이 컬러를 사용해 집안 인테리어와도 잘 어울린다. 측면에 사용된 Gray Foam은 단순 오염에도 강하다.
에코폼 신동현 대표는 “편리함과 심플함에 노력을 기울였다”며 “간편한 폴더 매트는 부피가 작아지고 틈이 없어 매트 사용에 편리함을 더해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에코폼은 ‘간편한 폴더 매트’와 함께 롤 타입으로 펼쳐서 사용하는 ‘간편한 러그매트’ 도 출시했다.
동아닷컴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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