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신세계인터코스, 화장품 본격 생산
동아일보
입력
2017-02-10 03:00
2017년 2월 10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오산공장 가동… “3년內 1000억 매출”
화장품 제조사 신세계인터코스코리아가 법인 설립 1년 1개월여 만인 6일부터 경기 오산공장의 가동을 시작했다고 9일 밝혔다.
신세계인터코스코리아는 신세계그룹 산하의 신세계인터내셔날과 이탈리아 화장품 제조사 인터코스가 지분 50 대 50으로 2015년 12월 설립한 합작법인이다. 제조자개발생산(ODM)과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방식으로 제조한다.
오산 공장은 기초·색조화장품 등 약 3300t의 제품을 생산할 수 있는 능력을 갖췄다. 2020년까지 매출 1000억 원을 달성하는 게 목표다.
이 회사는 지난해 5월 경기 오산시 가장산업단지 내에서 제조공장과 연구개발(R&D)센터 건립을 시작해 지난달 말 공사를 마쳤다. 1일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화장품 제조업 허가를 받았다.
신세계인터코스코리아는 한국은 물론이고 미국 영국 등에서 주문한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2012년 정유경 신세계백화점 총괄사장이 인수해 일명 ‘정유경 화장품’이라 불리는 비디비치의 일부 제품도 생산할 예정이다.
박은서 기자 clue@donga.com
#신세계인터코스
#화장품
#오산공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2
[단독]다주택자 대출연장 규제, 서울 아파트로 제한 검토
3
김길리 金-최민정 銀…쇼트트랙 여자 1500m 동반 메달 쾌거
4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5
분노한 트럼프, 전세계에 10% 관세 카드 꺼냈다…“즉시 발효”
6
길에서 주운 남의 카드로 65만원 결제한 60대 벌금 500만원
7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8
“호랑이 뼈로 사골 끓여 팔려했다”…베트남서 사체 2구 1억에 사들여
9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10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5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6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7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8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9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10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2
[단독]다주택자 대출연장 규제, 서울 아파트로 제한 검토
3
김길리 金-최민정 銀…쇼트트랙 여자 1500m 동반 메달 쾌거
4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5
분노한 트럼프, 전세계에 10% 관세 카드 꺼냈다…“즉시 발효”
6
길에서 주운 남의 카드로 65만원 결제한 60대 벌금 500만원
7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8
“호랑이 뼈로 사골 끓여 팔려했다”…베트남서 사체 2구 1억에 사들여
9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10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5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6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7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8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9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10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송영길 복당 신청-김남준 靑대변인 사직…’계양을’ 출마 맞붙나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올림픽보다 뜨거운 첫 ‘손메 대전’, 美 7만 관중 예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