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김도진 행장 “고객과 현장, 딱 두가지만 볼 것”
동아일보
입력
2016-12-29 03:00
2016년 12월 29일 03시 00분
박희창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IBK기업은행장 취임
“현재의 금융환경은 풍전등화(風前燈火)입니다. 불합리한 것, 시대에 맞지 않는 것은 즉시 버려야 합니다.”
김도진 IBK기업은행장(57·사진)이 28일 취임했다. 김 행장은 이날 서울 중구 을지로 본점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앞으로 나의 의사결정 기준은 ‘고객’과 ‘현장’ 딱 두 가지”라고 말했다. 이어 “업무 추진, 회의 문화 등에서 ‘보여주기식’은 탈피하겠다”고 덧붙였다.
구체적인 경영계획에 대해선 “해외 이익 비중을 20% 이상 끌어올리고, 비(非)은행 부문의 수익도 전체에서 20% 이상 차지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밖에 △외환 투자은행(IB) 신탁 등 비이자수익 확대 △스마트뱅킹, 핀테크 분야 개척 지속 등도 제시했다.
박희창 기자 ramblas@donga.com
#김도진
#행장
#취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행동’ 망막 태우고 시신경 죽인다”…안과 전문의 경고
2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3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4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5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6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7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8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9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10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1
“뼛속도 이재명” 배우 이원종,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2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3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4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5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6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7
조셉 윤 “尹 구명 시위대 제정신 아니라 느껴…성조기 흔들어”
8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9
중국發 미세먼지-내몽골 황사 동시에 덮쳐… 전국 숨이 ‘턱턱’
10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행동’ 망막 태우고 시신경 죽인다”…안과 전문의 경고
2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3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4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5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6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7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8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9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10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1
“뼛속도 이재명” 배우 이원종,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2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3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4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5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6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7
조셉 윤 “尹 구명 시위대 제정신 아니라 느껴…성조기 흔들어”
8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9
중국發 미세먼지-내몽골 황사 동시에 덮쳐… 전국 숨이 ‘턱턱’
10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강릉서 아프리카돼지열병…돼지 2만 마리 살처분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하메네이 사진 담뱃불’ 이란 저항 상징 정체…캐나다 망명 여성이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