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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영화계 기대주’ 최유화, 패션 화보속 ‘치명적 매력’
동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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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01 10:41
2016년 12월 1일 10시 41분
입력
2016-12-01 10:38
2016년 12월 1일 10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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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하퍼스 바자 (Haper‘s BAZA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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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유화가 치명적인 매력을 과시했다.
1일 공개된 패션 매거진 바자 화보 속 최유화는 매혹적인 마스크와 매니시한 룩을 선보였다. 세 컷의 사진을 통해 최유화는 ‘영화계의 기대주’ 다운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최유화는 2016년 한 해 ‘비밀은 없다’, ‘최악의 하루’, ‘밀정’ 등 화제작에 잇따라 출연하면서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었으며 차기작을 준비 중이다.
동아닷컴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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