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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오후 5시 갤럭시노트7 조사결과·대책 발표…총 100만대 판매 추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9-02 15:16
2016년 9월 2일 15시 16분
입력
2016-09-02 15:11
2016년 9월 2일 15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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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7 발화 문제 원인 밝혀지나?…삼성전자, 오후5시 조사결과·대책 발표
갤럭시노트7 폭발 피해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삼성전자가 오늘(2일) 오후 5시 신형 스마트폰 ‘갤럭시노트7’ 발화 문제에 대한 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대책을 설명한다.
갤럭시 노트7은 최근 소비자들이 폭발한 스마트폰의 사진을 온라인에 올리며 배터리 폭발 논란에 휩싸였다.
조사결과와 대책 발표는 서울 중구 태평로 사옥에서 진행되며, 고동진 삼성전자 무선사업부장 등이 직접 설명에 나설 예정이다.
갤럭시노트7은 지난 달 19일 정식 출시 후 이날까지 한국과 미국 등 세계시장에서 약 100만대가량 판매된 것으로 추산된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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