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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산업 ‘e편한세상 명지’ 24일 1순위 청약 접수
업데이트
2016-08-24 11:34
2016년 8월 24일 11시 34분
입력
2016-08-24 11:24
2016년 8월 24일 11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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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일 오픈한 ‘e편한세상 명지’ 견본주택에 개관 후 3일간 약 2만5000여 명이 방문한 가운데, 24일 1순위 청약 접수가 실시된다.
단지는 부산 명지국제신도시 복합4블록에 들어서며 지하 2~지상 27층, 전용면적 87·98㎡ 총 377가구 규모다.
전 가구 남향위주 배치와 4베이 설계(일부 제외)로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췄고 지상 1~3층에 대규모 상업시설이 조성돼 단지 내에서 원스톱 생활이 가능하다.
또한 서부산 법조타운(내년 완공 예정)이 단지 바로 앞에 들어서면 배후수요 확보와 인근 상권 활성화를 기대할 수 있다.
인근 공인중개사는 “그동안 명지국제신도시에 중대형 평형 공급이 거의 없어 e편한세상 명지에 대한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며 “또한 타단지 대비 합리적인 분양가로 넓은 평형에도 자금부담이 적은 것이 장점”이라고 말했다.
공공택지에 들어서는 e편한세상 명지는 분양가 상한제를 적용받아 3.3㎡당 1050만 원대로 책정됐다. 계약금 10%, 중도금 60% 무이자, 발코니 확장 무상 제공 등의 혜택도 제공된다.
청약일정은 24일 1순위, 25일 2순위 접수를 받는다. 오는 31일 당첨자 발표 후 내달 6~8일 3일간 계약이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명지국제신도시 H-4블록(명지중학교 인근)에 있고 2019년 입주 예정이다.
한편 견본주택 방문자들을 대상으로 인증샷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인증샷과 함께 응원의 메시지를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자세한 내용과 응모는 대림산업 공식 홈페이지 e편한세상 명지 분양사이트 내 이벤트 배너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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