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현대산업개발, 마포구 ‘신촌숲 아이파크’ 오는 8월 분양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6-06-28 09:43
2016년 6월 28일 09시 43분
입력
2016-06-28 09:31
2016년 6월 28일 09시 3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현대산업개발은 서울 마포구 신수1구역 주택재건축사업을 통해 ‘신촌숲 아이파크’를 오는 8월 분양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현대산업개발에 따르면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35층 7개동, 전용면적 59~137㎡ 1015가구다. 이중 일반분양물량은 568가구. 전용면적별로는 △59㎡A 72가구 △59㎡B 106가구 △84㎡A 99가구 △84㎡B 106가구 △84㎡C 131가구 △84㎡D 16가구 △111㎡A 12가구 △111㎡B 24가구 △137㎡A 2가구 등이다. .
신촌숲 아이파크는 경의중앙선 서강대역이 단지 바로 앞에 있고 서울지하철 2호선 신촌역과 6호선 광흥창역도 걸어서 이용할 수 있어 대중교통 이용이 수월하다. 서강로, 서강대교, 신촌로 등의 도로망과도 인접해 있다.
서강초, 창전초, 광성중, 창전중, 광성고 등의 7개의 초·중·고 학교시설이 단지에서 1㎞ 이내에 있고, 서강대, 홍익대, 연세대, 이화여대 등과도 가깝다. 현대백화점, 현대유플렉스, 신촌세브란스병원, 마포아트센터 등도 멀지 않다.
단지 가까이에는 경의선 폐철로 부지를 공원으로 꾸민 총 6.3㎞ 길이(홍제천~용산문화체육센터)의 경의선 숲길(신수동 구간)이 마련돼 있다. 이와 함께 와우산, 와우공원, 노고산, 노고산동체육공원 등도 가깝다.
단지 전가구가 남향 중심으로 배치돼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다. 100% 지하주차설계로 단지 내에서 안전한 생활이 가능하다. 단지 중앙에는 푸른 잔디마당을 비롯해 단풍나무정원, 대왕참나무정원, 숲속모험놀이터 등 다양한 테마공간 계획될 예정이다.
입주는 2019년 6월 예정이다.
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 3차 상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2
‘연쇄살인’ 20대女에 당한 남자 또 나와…노래주점서 실신
3
룰라에 제공된 ‘네 손가락 장갑’…“여보 이거 좀 봐요” 감탄
4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5
중학교 운동부 코치가 제자 나체 촬영해 단톡방 공유
6
다림질하다 태운 셔츠?…164만원짜리 명품으로 출시
7
폭설 피해 차에서 휴대폰 충전하던 대학생 사망, 왜?
8
與, 법왜곡죄 본회의 직전 수정…“위헌 소지 최소화”
9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10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이동, 김포 거쳐야 해 오래 걸려” 검토 지시
1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2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3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4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5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6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7
‘李 공소취소’ 당 공식기구 만든 정청래…공취모 “우리와 별개”
8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9
조세호, 조폭 연루설 언급…“지금도 가끔 만나서 식사”
10
정청래 “조희대 재판소원제 위헌 운운하는데, 판단은 헌재가 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 3차 상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2
‘연쇄살인’ 20대女에 당한 남자 또 나와…노래주점서 실신
3
룰라에 제공된 ‘네 손가락 장갑’…“여보 이거 좀 봐요” 감탄
4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5
중학교 운동부 코치가 제자 나체 촬영해 단톡방 공유
6
다림질하다 태운 셔츠?…164만원짜리 명품으로 출시
7
폭설 피해 차에서 휴대폰 충전하던 대학생 사망, 왜?
8
與, 법왜곡죄 본회의 직전 수정…“위헌 소지 최소화”
9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10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이동, 김포 거쳐야 해 오래 걸려” 검토 지시
1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2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3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4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5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6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7
‘李 공소취소’ 당 공식기구 만든 정청래…공취모 “우리와 별개”
8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9
조세호, 조폭 연루설 언급…“지금도 가끔 만나서 식사”
10
정청래 “조희대 재판소원제 위헌 운운하는데, 판단은 헌재가 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민희진 “256억 포기할 테니 모든 분쟁 중단하자” 하이브에 제안
李 만난 與원로들…“인생 확 바뀌어” “김대중·노무현 섞은 추진력”
선박 사고나자 계약서 위조…숨진 선장에 형사책임 씌운 선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