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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인터파크, ‘2016 아시아 통신판매 비전’ 사회공헌부문상 수상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6-06-10 09:43
2016년 6월 10일 09시 43분
입력
2016-06-10 09:41
2016년 6월 10일 09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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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인터파크 제공
인터파크가 사회공헌활동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9일 일본 후쿠오카 오쿠라 호텔에서 열린 ‘2016 아시아 통신판매 비전 시상식(Asia Direct Marketing Vision)’에서 사회공헌부문상을 수상했다.
인터파크 마케팅지원실 주세훈 상무는 “’2016 아시아 통신판매 비전’의 사회공헌부문상 수상은 각 사업부가 할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찾아 꾸준히 노력해온 결과”라고 설명했다.
인터파크는 청년 CEO 및 중소기업의 판로 확대, 노약자 시각장애인 등을 위한 오디오북 서비스 운영, 여행박람회를 통한 소외 계층 기부금 마련, 과학 대중화 발전을 위한 카오스재단 후원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해오고 있다.
한편, ‘아시아 통신판매 비전 시상식’은 2012년부터 한국온라인쇼핑협회, 중국전자상회, 일본통신판매협회 등 한중일 3국의 사무국이 공동 주관해 한 해 동안 아시아 온라인 쇼핑 산업 발전에 공헌한 기업을 선정, 시상하는 행사다.
동아닷컴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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