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한-뉴질랜드 FTA
“FTA로 키위 가격 싸졌어요”
동아일보
입력
2016-06-08 03:00
2016년 6월 8일 03시 00분
박영대 부장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7일 서울 용산구 장문로 주한 뉴질랜드 대사관저에서 클레어 펀리 대사(왼쪽)와 모델들이 뉴질랜드 키위 브랜드인 제스프리를 소개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한-뉴질랜드 자유무역협정(FTA)에 따른 키위 가격 인하를 홍보하는 자리였다.
박영대 기자 sannae@donga.com
한-뉴질랜드 FTA
>
구독
구독
韓中FTA 수혜 1호는 유황업체… 375만원 절약
‘워홀 3000명으로 확대’ 한-뉴질랜드 FTA 정식서명, 변화는?
#fta
#키위
#뉴질랜드 대사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李대통령-기초단체장 사진, ‘AI 합성 의혹’ 해프닝… 지방선거 앞 사진 진위논란 확산 우려
“검사장이 경찰 제압하나” 백해룡 경정, 임은정 지검장에 정면 반발
美 국무부, 韓 ‘허위조작정보 근절법’에 “중대한 우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