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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한-뉴질랜드 FTA
“FTA로 키위 가격 싸졌어요”
동아일보
입력
2016-06-08 03:00
2016년 6월 8일 03시 00분
박영대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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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서울 용산구 장문로 주한 뉴질랜드 대사관저에서 클레어 펀리 대사(왼쪽)와 모델들이 뉴질랜드 키위 브랜드인 제스프리를 소개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한-뉴질랜드 자유무역협정(FTA)에 따른 키위 가격 인하를 홍보하는 자리였다.
박영대 기자 sanna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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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中FTA 수혜 1호는 유황업체… 375만원 절약
‘워홀 3000명으로 확대’ 한-뉴질랜드 FTA 정식서명, 변화는?
#fta
#키위
#뉴질랜드 대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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