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스마트 컨슈머]서동메디칼, 안구건조증 15년 연구 결과가 낳은 치료기
동아일보
입력
2016-04-19 03:00
2016년 4월 19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서동메디칼 ‘누리아이-5800’
서동메디칼에서 15년간 연구 개발한 누리아이-5800이 안구건조증 치료 의료기기로 주목받고 있다.
의료용진동기 품목에서 누리아이-5800 외에 식품의약품안전처 고시에 따라 지정된 임상시험기관에서 임상시험을 하여 허가를 받은 제품은 아직 없는 실정.
서동메디칼 김창온 대표는 “그동안 치료가 잘되지 않았던 안구건조증을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을 찾겠다는 일념으로 연구에 임했고, ‘눈이 편안하면 마음도 편안하고 머리도 맑아진다’는 마음으로 세상에 공헌하는 길을 찾아낸 셈”이라고 말했다.
누리아이-5800은 임상시험 결과 안압이 감소된다는 것을 밝혀 논문으로 발표됐다.
누리아이-5800 안구건조증 치료기는 세계가 인정하는 BJO(영국안의학과학지) 학술지에 직접 논문을 발표해 그동안 몰랐던 안구건조증 치료방법을 세계 의학계에 알렸다.
기본적으로 눈 주위 피부 근육이 굳은 것을 부드럽게 풀어주고 눈 밑 지방(기름)을 녹여 주면 안구건조증이 치료된다는 사실을 밝혀내 제품으로 만든 것이다.
그것이 바로 누리아이-5800의 원리다. 문의 1644-9566
이정원 기자 jw7@donga.com
#스마트 컨슈머
#누리아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코로나 백신에 곰팡이-머리카락 발견돼도 1420만회 접종했다
2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3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4
정부, 美 엘리엇 ISDS 취소소송 승소…1600억 배상책임 사라져
5
“‘바나나맛우유’는 옛말?”…장수 브랜드의 유쾌한 반전
6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7
인력 줄이고 알짜 자산 팔고…실적 악화 K-배터리 고강도 ‘체질개선’
8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9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10
김동연, ‘전한길 콘서트’ 킨텍스 대관 취소 촉구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5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6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10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코로나 백신에 곰팡이-머리카락 발견돼도 1420만회 접종했다
2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3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4
정부, 美 엘리엇 ISDS 취소소송 승소…1600억 배상책임 사라져
5
“‘바나나맛우유’는 옛말?”…장수 브랜드의 유쾌한 반전
6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7
인력 줄이고 알짜 자산 팔고…실적 악화 K-배터리 고강도 ‘체질개선’
8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9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10
김동연, ‘전한길 콘서트’ 킨텍스 대관 취소 촉구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5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6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10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독도로 본적 옮긴 일본인 ‘112명’…20년만에 4.3배 증가
김동연, ‘전한길 콘서트’ 킨텍스 대관 취소 촉구
中, 차세대 핵잠수함 진수 포착…“美와 수중전 격차 좁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