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의 분양현장]서해그랑블, 송도국제도시 마지막 중소형대 아파트 주목

  • 동아일보
  • 입력 2016년 4월 14일 03시 00분


코멘트

인천 연수 서해그랑블


인천경제자유구역(IFEZ)은 2003년 8월 동북아 경제중심 실현 전략의 핵심지역으로 지정되었으며, 그 대상지로는 총 3지역으로 영종, 청라, 송도다. 그중에서 송도는 비즈니스 IT-BT를, 영종지구는 물류 관광을, 청라국제도시는 금융 및 레저를 각 개발 목표로 두고 있다.

특히 최근까지 녹색기후기금(GCF) 등 다양한 국제기구 유치와 더불어 국내 최고층 빌딩인 동북아무역센터 준공 등 개발사업 또한 활발히 진행 중에 있다.

송도 전체 면적의 15%가량을 차지하고 있는 송도국제업무단지(IBD)에는 컨벤션센터, 채드윅 국제학교, 박물관, 생태관, 문화센터,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 동북아무역타워, 더샵 퍼스트월드 주상복합, 센트럴파크 등이 들어서 있다. 송도국제신도시는 전략적인 개발계획에 의해 인구 유입이 꾸준히 이루어지고 있으나 소형 아파트는 거의 공급이 없고, 기존 소형 아파트는 프리미엄이 4000만∼5000만 원까지 치솟고 있는 상황이다. 여기에 중소형 평형대로 마지막 분양을 하고 있는 ‘인천 연수 서해그랑블’이 주목받을 수밖에 없다. 송도국제도시 및 동춘동 아파트들은 대부분 중대형으로 이뤄져 있는 반면 ‘인천 연수 서해그랑블’은 중소형 타입 위주다. 전체 가구의 98%가 중소형. 실제 소비자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문의 1661-9073, www.서해그랑블.com

태현지 기자 nadi11@donga.com
#화제의 분양현장#서해그랑블
  • 좋아요
    0
  • 슬퍼요
    0
  • 화나요
    0
  • 추천해요

댓글 0

지금 뜨는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