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시작, 자녀 셋째부터 1인당 30만 원씩 공제
동아닷컴
입력
2016-01-15 18:53
2016년 1월 15일 18시 5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동아일보DB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시작, 자녀 셋째부터 1인당 30만 원씩 공제
국세청은 15일 오전 8시부터 홈택스(www.hometax.go.kr) 홈페이지를 통해 '연말정산간소화' 서비스를 개통했다.
‘세금 폭탄’을 맞은 직장인들이 많았던 지난해와는 달리 세법 개정에 따른 보완책이 마련된 올해에는 ‘13월의 보너스’를 기대해 볼 수도 있다.
연말정산, 어떤 것이 달라졌을까.
◇인적공제 소득 요건 완화
2015년부터는 부양가족의 인적공제 소득 요건이 완화된다. 기존에는 근로소득만 있는 경우 연간 총급여 333만3333원 이하여야만 부양가족으로 올릴 수 있었지만 올해부터는 500만 원 이하로 그 요건이 완화됐다.
또 자녀 세액공제도 확대됐다. 자녀 2명까지 15만 원씩, 셋째부터는 1인당 30만 원씩을 공제받을 수 있다.
◇신용카드-체크카드 공제율 상향
신용카드와 체크카드 사용 금액에 대한 소득공제율도 늘었다. 연소득의 25% 이상을 초과해 사용한 금액에 대해 신용카드는 15%, 체크카드와 현금은 30%의 소득공제를 해 준다.
◇종이 서류는 이제 그만
이젠 신용카드 사용액 등을 종이로 출력해 회사에 제출할 필요가 없어진다.
홈택스 홈페이지에서 ‘편리한 연말정산’ 서비스를 이용, 별도의 서류출력 없이 온라인으로 회사에 간편 제출하면 된다. 단 본인이 근무하는 회사가 국세청에 근로자 정보를 등록한 상태여야 한다.
예외적으로 보청기, 시력 보정용 안경 또는 콘택트렌즈 구입비와 교복·체육복 구입비 등 국세청 집계가 불가능한 지출에 대한 증빙 자료는 직접 회사에 제출해야 한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UAE 요청 ‘천궁-2’ 유도탄 30기 8, 9일 인도”
2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3
배우 이재룡, 교통사고 뒤 도주…체포 당시 음주 상태
4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5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6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7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8
美, 이란 3000곳 타격-43척 파괴…트럼프 “10점 만점에 15점”
9
[사설]美 상업용 SMR 허가… 세계 최고 기술 갖고도 시간 허송한 韓
10
“이웃집이 이상했다”…문 열자 냉골 집에 쓰러진 모녀
1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2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3
정청래 “‘대북송금’ 조작 검사들 감방 보내겠다…檢 날강도짓”
4
방미 文, 이란전쟁에 “무력 사용 억제…평화적 해결해야”
5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6
국힘 지지율 21%, 張 취임후 최저… 지선 여야 지지差 16%P 최대
7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8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9
[단독]“UAE 요청 ‘천궁-2’ 유도탄 30기 8, 9일 인도”
10
KBS노조 “수신료로 JTBC 도박빚 갚을 수 없다” 월드컵 중계권 재판매 진통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UAE 요청 ‘천궁-2’ 유도탄 30기 8, 9일 인도”
2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3
배우 이재룡, 교통사고 뒤 도주…체포 당시 음주 상태
4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5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6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7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8
美, 이란 3000곳 타격-43척 파괴…트럼프 “10점 만점에 15점”
9
[사설]美 상업용 SMR 허가… 세계 최고 기술 갖고도 시간 허송한 韓
10
“이웃집이 이상했다”…문 열자 냉골 집에 쓰러진 모녀
1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2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3
정청래 “‘대북송금’ 조작 검사들 감방 보내겠다…檢 날강도짓”
4
방미 文, 이란전쟁에 “무력 사용 억제…평화적 해결해야”
5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6
국힘 지지율 21%, 張 취임후 최저… 지선 여야 지지差 16%P 최대
7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8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9
[단독]“UAE 요청 ‘천궁-2’ 유도탄 30기 8, 9일 인도”
10
KBS노조 “수신료로 JTBC 도박빚 갚을 수 없다” 월드컵 중계권 재판매 진통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한동훈 “장동혁, 이제 법원 제명할건가” 공세
“작년 ‘여주 비행’도 北침투 시험비행”… 경찰, 민간인 3명 檢송치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