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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오늘 오픈…아직은 서비스 원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1-15 14:59
2016년 1월 15일 14시 59분
입력
2016-01-15 11:17
2016년 1월 15일 11시 17분
황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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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오늘 오픈…‘편리한 연말정산’은 언제부터?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국세청은 15일 오전 8시부터 홈택스(www.hometax.go.kr) 홈페이지를 통해 '연말정산간소화' 서비스를 개통했다.
지난해에는 개통일에 약 400만 명의 접속자가 몰려 접속이 끊기는 등 문제가 있었지만 올해에는 비교적 원활하게 홈페이지를 이용할 수 있다.
공인인증서를 이용해 홈택스 홈페이지에 로그인하면 영수증 발급기관이 제출한 의료비·보험료·교육·주택자금 등 13개 항목의 증빙자료를 내려 받거나 출력할 수 있다
또한 오는 19일부터는 홈택스에서 처음 개통하는 '편리한 연말정산' 서비스를 이용, 별도의 자료 출력 없이 공제신고서를 온라인으로 간편 제출할 수 있게 된다.
이 서비스를 통해 내가 얼마를 환급 받을지, 혹은 추가 납입할 세금이 있을지 예상해 볼 수 있다.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오늘 오픈…서비스 원할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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