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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계림2차 두산위브, ‘최고 47대 1’ 청약 마감
동아경제
입력
2015-12-17 08:58
2015년 12월 17일 08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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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약 1순위서 374가구 모집에 5237건 접수 평균 14대 1
-당첨자 발표 23일, 정당 계약 28~30일 3일간 실시
광주 계림2차 두산위브 아파트 (자료:두산건설)
두산건설이 광주광역시 동구 계림동에서 분양한 광주 계림2차 두산위브 아파트가 최고 46.9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전 주택형 청약 1순위에서 마감됐다.
17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광주 계림2차 두산위브 아파트 1순위 청약을 받은 결과, 374가구(특별공급 49가구 제외) 모집에 5237건이 접수돼 평균 1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최고 인기 주택형은 전용면적 84A㎡로, 62가구 모집에 2909명이 몰려 46.92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또 59A㎡는 86가구에 1008명이 청약해 11.72대 1, 84B㎡는 90가구에 783명이 신청해 8.7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두산건설 박수범 분양소장은 “광주 계림2차 두산위브는 교통과 교육, 생활편의시설이 잘 갖췄고 3.3㎡당 800만 원대의 합리적인 분양가에 중도금도 전액 무이자여서 청약자들의 관심을 끌었던 것 같다”고 분석했다.
당첨자 발표는 23일이며, 정당계약일은 28~30일 3일 간 모델하우스에서 받는다. 모델하우스는 서구 광천동 621-3 일대(수아비스 웨딩홀 건너편)에 있다. 입주는 2018년 4월 예정이다.
한편 광주 계림2차 두산위브는 계림 5-2구역 주택 재개발로, 지하 2층~지상 20층 9개동, 총 648가구이다. 필문대로를 이용해 광주 전역으로 이동이 쉽고 광주 지하철 1호선 금남로4가역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광주교대 부설초, 계림초, 충장중, 광주고, 전남여고 등 주변 명문 학군이 밀집돼 있으며 시립산수도서관도 인근에 있다. 롯데백화점, 이마트, 홈플러스 등이 가깝다. (문의 ☎062-531-5101)
정우룡 동아닷컴 기자 wr101@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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