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신동빈 롯데회장 장남, 日 여성과 결혼 피로연…신격호-신동주 불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30 10:15
2015년 11월 30일 10시 15분
입력
2015-11-30 10:14
2015년 11월 30일 10시 1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동아DB
신동빈 장남 결혼 피로연
신동빈 롯데회장 장남, 日 여성과 결혼 피로연…신격호-신동주 불참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장남 결혼 피로연에 신격호 총괄회장과 신동주 SDJ 코퍼레이션 회장(전 일본 롯데홀딩스 부회장)이 불참했다.
롯데그룹에 따르면 28일 일본 도쿄 제국호텔에서 신동빈 회장의 장남 신유열씨 의 결혼 피로연이 있었다. 신 씨는 미국 컬럼비아대 MBA 동문인 일본인 여성과 미국 하와이에서 결혼했다.
롯데그룹은 피로연이 신 회장의 개인적인 행사라는 점 때문에 주요 참석자를 공개하지 않고 있다. 피로연 장면도 일반에 비공개로 진행됐다.
다만 신격호 총괄회장과 신동주 전 부회장의 불참에 대해서는 밝혔다.
롯데그룹 관계자는 "신 총괄회장은 고령인 나이를 고려해 피로연에 불참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3월 열린 결혼식도 한국과 거리가 먼 하와이에서 열렸기 때문에 신 총괄회장은 참석하지 않았다"며 "신 전 부회장의 당시 결혼식 참석 여부는 모르겠다"고 말했다.
그런가하면, 이날 일본과 국내 언론매체는 피로연에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참석했다고 보도했다.
롯데그룹 관계자는 "아베 신조 총리의 참석 소식을 언론을 통해 접했다"며 "신동빈 회장의 개인적인 행사인만큼 참석 사실 여부를 확인하기 어렵다"고 말을 아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2
“대기업 줄섰다”…충주맨 김선태, 유튜브 구독자 93만 돌파
3
아침 공복 따뜻한 물 한 잔, 정말 살 빠지고 해독될까?[건강팩트체크]
4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5
현직 교사, 학교 방송장비 중고사이트에 내다팔다 덜미
6
이란에 세운 자치공화국 1년 안돼 멸망당해…쿠르드, 반정부 핵심세력으로
7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8
“트럼프 막내 배런-김주애 결혼시키자”…세계평화 ‘풍자 밈’ 확산
9
[속보]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10
[단독]한미, 주한미군 무기 중동으로 차출 협의
1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2
‘증시 패닉’ 어제보다 더했다…코스피 12%, 코스닥 14% 폭락
3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4
[단독]한미, 주한미군 무기 중동으로 차출 협의
5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6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7
“美, 하메네이처럼 김정은 제거 어렵다…北, 한국에 핵무기 쏠 위험”
8
與 “조희대 탄핵안 마련”… 정청래는 “사법 저항 우두머리냐”
9
국힘 또 ‘징계 정치’… 한동훈과 대구行 8명 윤리위 제소
10
李 “필리핀 대통령에 수감된 한국인 마약왕 인도 요청”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2
“대기업 줄섰다”…충주맨 김선태, 유튜브 구독자 93만 돌파
3
아침 공복 따뜻한 물 한 잔, 정말 살 빠지고 해독될까?[건강팩트체크]
4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5
현직 교사, 학교 방송장비 중고사이트에 내다팔다 덜미
6
이란에 세운 자치공화국 1년 안돼 멸망당해…쿠르드, 반정부 핵심세력으로
7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8
“트럼프 막내 배런-김주애 결혼시키자”…세계평화 ‘풍자 밈’ 확산
9
[속보]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10
[단독]한미, 주한미군 무기 중동으로 차출 협의
1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2
‘증시 패닉’ 어제보다 더했다…코스피 12%, 코스닥 14% 폭락
3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4
[단독]한미, 주한미군 무기 중동으로 차출 협의
5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6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7
“美, 하메네이처럼 김정은 제거 어렵다…北, 한국에 핵무기 쏠 위험”
8
與 “조희대 탄핵안 마련”… 정청래는 “사법 저항 우두머리냐”
9
국힘 또 ‘징계 정치’… 한동훈과 대구行 8명 윤리위 제소
10
李 “필리핀 대통령에 수감된 한국인 마약왕 인도 요청”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AI와 사랑에 빠진 美 남성 사망…구글 제미나이, ‘망상 유발’ 의혹 피소
中 “올해 성장률 목표 4.5~5%”…2020년 제외 역대 최저
고교 현직 교사, 중고거래 사이트에 학교 물품 판매하다 적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