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은행권 가계대출 10月에 9조원 ‘쑥↑’…사상 최대폭 증가 ‘이유가 뭐기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11 17:18
2015년 11월 11일 17시 18분
입력
2015-11-11 17:13
2015년 11월 11일 17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은행권 가계대출 10月에 9조원 ‘쑥↑’…사상 최대폭 증가 ‘이유가 뭐기에?’
기사와 관계없는 자료사진/동아db
가계부채가 사상 최대폭으로 증가했다.
11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10월 중 금융시장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말 현재 은행권의 가계대출 잔액은 624조 8000억 원으로 집계됐다.
한 달 동안 9조 원(주택금융공사 모기지론 양도분 포함)이 늘어난 것. 2008년 한국은행이 관련 통계를 편제하기 시작한 후 월간 최대 증가폭이다.
9월 늘어난 것(6조 2000억 원)보다 2조 8000억 원이 증가했다. 지금까진 4월에 기록된 8조 5000억 원이 월간 최대 증가치였다.
가계대출을 부문별로 살펴보면 주택담보대출 잔액이 465조 1000억 원(모기지론 양도분 포함). 한 달 동안 7조 원 늘어난 것. 주택담보대출의 월간 증가 규모는 올해 4월(8조 원)에 이어 사상 두 번째다.
이는 이사철 주택거래의 수요가 늘고 아파트 분양 호조 등이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서울시 아파트 거래량은 9월 9100가구에서 10월 1만 1700가구로 증가했다.
마이너스통장대출 등 나머지 은행가계 대출 잔액은 159조 원으로 한 달 새 2조 원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2010년 5월(2조 7000억 원) 이후 5년 5개월 만에 최대 증가폭을 기록했다.
이는 추석 연휴와 한국판 블랙프라이데이 등으로 신용카드 사용에 따른 결제자금 수요가 증가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한편, 은행권의 기업대출도 증가세다. 10월 말 잔액은 729조 5000억 원으로 전월보다 9조 3000억 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4월(9조 6000억 원) 이후 1년 6개월 만에 가장 크게 늘어난 셈이다.
사상 최대폭 증가. 사진=사상 최대폭 증가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UAE 요청 ‘천궁-2’ 유도탄 30기 8, 9일 인도”
2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3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4
배우 이재룡, 교통사고 뒤 도주…체포 당시 음주 상태
5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6
또 ‘눕방’ 김선태 “유튜브 수익 30% 기부…저도 먹고는 살아야”
7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8
배우 이재룡, 강남서 음주운전 사고 후 도주…경찰에 검거
9
‘월1000’ 버는 70살 IT컨설턴트…1평 사무실에 책 빼곡[은퇴 레시피]
10
KBS노조 “수신료로 JTBC 도박빚 갚을 수 없다” 월드컵 중계권 재판매 진통
1
정청래 “‘대북송금’ 조작 검사들 감방 보내겠다…檢 날강도짓”
2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3
방미 文, 이란전쟁에 “무력 사용 억제…평화적 해결해야”
4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5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6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7
국힘 지지율 21%, 張 취임후 최저… 지선 여야 지지差 16%P 최대
8
KBS노조 “수신료로 JTBC 도박빚 갚을 수 없다” 월드컵 중계권 재판매 진통
9
민주 46% 국힘 21%…지지율 격차 더블스코어 이상 벌어졌다
10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UAE 요청 ‘천궁-2’ 유도탄 30기 8, 9일 인도”
2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3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4
배우 이재룡, 교통사고 뒤 도주…체포 당시 음주 상태
5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6
또 ‘눕방’ 김선태 “유튜브 수익 30% 기부…저도 먹고는 살아야”
7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8
배우 이재룡, 강남서 음주운전 사고 후 도주…경찰에 검거
9
‘월1000’ 버는 70살 IT컨설턴트…1평 사무실에 책 빼곡[은퇴 레시피]
10
KBS노조 “수신료로 JTBC 도박빚 갚을 수 없다” 월드컵 중계권 재판매 진통
1
정청래 “‘대북송금’ 조작 검사들 감방 보내겠다…檢 날강도짓”
2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3
방미 文, 이란전쟁에 “무력 사용 억제…평화적 해결해야”
4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5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6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7
국힘 지지율 21%, 張 취임후 최저… 지선 여야 지지差 16%P 최대
8
KBS노조 “수신료로 JTBC 도박빚 갚을 수 없다” 월드컵 중계권 재판매 진통
9
민주 46% 국힘 21%…지지율 격차 더블스코어 이상 벌어졌다
10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주말 꽃샘추위… 하루새 5~10도 ‘뚝’ 전국 영하권
세계 평균의 2.5배… 한국인의 ‘커피 사랑’, 건강엔 괜찮을까?[건강팩트체크]
오젬픽 끊으면… 1년 뒤 빠진 체중의 60% 다시 늘어 [바디플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