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마이 스파 패키지 선보여

동아경제 입력 2015-10-13 16:25수정 2015-10-13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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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앰배서더 서울은 마이 스파(My Spa) 패키지를 선보인다. 이번 패키지는 객실에서의 안락한 휴식과 함께 프레스티지 데이 스파 오셀라스 마사지(2인)와 편안하게 룸서비스로 즐길 수 있는 브런치(2인)로 구성된다.

프레스티지 데이 스파 오셀라스 마사지는 발 마사지와 솔리움 마사지 두 가지 중 선택 가능하다. 약 30분간 진행되는 발 마사지는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내분비선의 밸런스를 맞춰줘 전신의 긴장을 풀어준다. 약 25분간 진행되는 솔리움 마사지는 인체공학적으로 설계한 솔리움 의자에서 뭉친 근육을 풀어준다. 마사지로 피로를 푼 후에는 편하게 룸에서 브런치를 즐길 수 있다. 브런치는 팬케이크, 계란 프라이와 그린 샐러드 등으로 구성된 올데이 이지 브런치와 소고기 오믈렛, 프렌치 토스트와 구운 야채 등으로 구성된 올 데이 비프 오믈렛 중 선택 가능하다. 모든 브런치에는 음료(커피, 주스, 에비앙 중 선택)가 포함된다.

모든 패키지 이용 고객에게는 호텔 내 수영장 및 휘트니스 무료 이용 혜택이 주어지며, 객실 내 네스프레소 커피 머신으로 즐길 수 있는 에스프레소 캡슐 커피 두 개가 무료로 제공된다. 패키지 가격은 30만8000원부터.

조창현 동아닷컴 기자 cc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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