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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Dream]천호·강동구청역 인근 ‘예가’ 조합원 모집
동아일보
입력
2015-08-28 03:00
2015년 8월 28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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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 ‘예가’
서울 송파구 풍납동에 들어설 지역주택조합 아파트인 쌍용건설 ‘예가’가 조합원을 모집한다. 예가는 지하 2층, 지상 20층의 전용면적 63∼84m² 633채 규모의 단지다.
이 아파트는 편리한 교통여건이 돋보인다. 지하철 5·8호선 천호역과 9호선 강동구청역이 도보로 약 10분 거리에 있다.
천호역을 이용하면 광화문 등 서울 도심까지 30분 정도면 갈 수 있다. 올림픽대로, 천호대로가 반경 1km 내에 있고 올림픽대로와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가 만나는 강일 나들목까지 차량으로 15분 이내에 이동할 수 있다.
서울 송파구 잠실동 롯데백화점, 롯데월드, 강동구 천호동 현대백화점, 이마트 등이 가까워 생활 여건이 좋다.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과 풍납동 광나루한강공원은 도보로 20분 거리에 있다. 풍납초와 영파여중이 단지 근처에 있어 걸어서 통학할 수 있다.
서울 인천 경기 지역에 6개월 이상 거주하면서 주택이 없거나 전용 85m² 이하 주택을 1채 소유한 사람이면 조합원 가입 신청이 가능하다.
분양가는 3.3m²당 1900만 원대로 송파구의 아파트 시세(3.3m² 당 약 2300만 원)보다 저렴하다.
02-6336-0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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