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한국은행 “가계 빚 1130조 돌파”…가계 빚 늘어난 이유는?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5-08-25 18:33
2015년 8월 25일 18시 33분
입력
2015-08-25 18:30
2015년 8월 25일 18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가계 빚 1130조 돌파. 사진=(상)한국은행 자료·(하)동아일보DB
한국은행 “가계 빚 1130조 돌파”…가계 빚 늘어난 이유는?
가계 빚 1130조 돌파
2분기 가계 빚이 1130조 원을 돌파하며 사상 최대치 기록을 새로 작성했다.
한국은행이 25일 발표한 ‘2015년 2분기 중 가계신용(잠정)’안에 따르면 2/4분기 말 가계신용은 1130조 5000억 원으로 1분기(1098조 3000억 원)보다 32조 2000억 원(2.9%) 늘었다.
분기 기준 증가폭으로는 역대 최대치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해 2분기(1035조 9000억 원)에 비해 1년 새 94조 6000억 원(9.1%)이 증가했다.
가계신용은 은행 등 예금취급기관과 보험사 등 기타 금융기관의 가계대출과 카드사와 백화점, 자동차 할부 등의 판매신용 금액을 더한 것이다.
지난 2013년 4분기 1000조 원을 돌파한 뒤 △지난해 1분기 3조 5000억 원 △2분기 13조 4000억 원 △3분기 20조 6000억 원 △4분기 28조 8000억 원 △올해 1분기 13조원 증가로 꾸준히 규모가 커졌다.
가계 빚이 늘어난 것은 은행권 안심전환대출 등 주택담보대출이 증가했기 때문이다.
예금은행의 주택담보대출 규모는 372조 2000억 원으로 수치상으로는 전 분기보다 3000억 원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이는 예금은행이 취급한 안심전환대출채권에서 주택금융공사에 넘어간 양도분 등(23조 7000억 원)이 빠진 금액이어서 이를 더하면 사실상 395조 9000억 원으로 늘어난 셈이 된다.
저축은행과 상호금융, 새마을금고 등 비은행예금취급기관의 주택담보대출은 전분기와 비슷한 수준인 94조 6000억 원으로 나타났다.
예금은행의 기타대출은 2조 8000억 원 늘어난 155조 원, 비은행예금취급기관의 기타대출은 5조 원 늘어난 138조 1000억 원으로 집계됐다.
신용카드와 할부서비스 등 판매신용은 5000억 원 증가한 59조 5000억 원이었다.
신용카드회사의 판매신용은 5000억 원 줄어 45조 1000억 원, 백화점과 자동차회사 등의 판매신용은 1조 원 증가한 13조 5000억 원으로 나타났다.
가계 빚 1130조 돌파. 사진=(상)한국은행 자료·(하)동아일보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홍준표 “법왜곡죄, 박정희 국가원수 모독죄 신설과 다를 바 없어”
3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4
“야 임마” “與, 또 뒤통수”…국힘 몫 방미통위 추천안 부결 충돌
5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6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7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8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9
“강아지 뒤 배경 지워줘”에…5초만에 깔끔 사진 변신
10
”尹 무기징역 형량 가볍다“ 42%…“적절하다” 26%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4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5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6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7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홍준표 “법왜곡죄, 박정희 국가원수 모독죄 신설과 다를 바 없어”
3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4
“야 임마” “與, 또 뒤통수”…국힘 몫 방미통위 추천안 부결 충돌
5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6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7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8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9
“강아지 뒤 배경 지워줘”에…5초만에 깔끔 사진 변신
10
”尹 무기징역 형량 가볍다“ 42%…“적절하다” 26%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4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5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6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7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K팝 걸그룹 손등에 키스”…브라질 대통령이 콕 찍은 ‘깜짝 손님’
“강아지 뒤 배경 지워줘”에…5초만에 깔끔 사진 변신
헬리오시티 3억·잠실 8억 ‘뚝’… 강남권, 양도세 중과 앞두고 호가 급락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