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故 이맹희 빈소, 홍라희-이재용-이부진 ‘삼성家’ 조문…CJ-삼성 화해 국면?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8-18 11:38
2015년 8월 18일 11시 38분
입력
2015-08-18 11:37
2015년 8월 18일 11시 3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맹희 빈소. 사진=동아일보 DB
故 이맹희 빈소, 홍라희-이재용-이부진 ‘삼성家’ 조문…CJ-삼성 화해 국면?
고(故) 이맹희 CJ그룹 명예회장이 14일 중국에서 폐암 등 지병으로 향년 84세의 나이로 타계했다. 시신은 이날 3시경 서울 강서구 공항동 김포국제공항 화물터미널을 통해 운구됐고, 17일 서울 종로구 연건동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1호실에 빈소가 마련됐다.
CJ그룹에 따르면 이 명예회장의 장례는 20일까지 CJ그룹장으로 치러진다.
18일에 공식 조문이 시작되기에 앞서 17일 오후 범삼성가 인사들이 먼저 빈소를 찾아 애도를 표했다.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의 부인인 홍라희 여사, 아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딸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과 이 명예회장의 누나인 이인희 한솔그룹 고문, 막냇동생인 이명희 신세계 회장과 그의 아들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 등이 빈소를 찾았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조문은 그룹을 대표한 조문이었던 것으로 풀이되며, 이날 이 부회장은 별다른 언급 없이 유족들을 위로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부회장의 조문으로 그동안 창업주 차명재산을 둘러싼 상속 소송 등으로 갈등을 빚어온 삼성가와 이 명예회장의 CJ 가문이 화해를 하게 될지 관심을 끌고 있다.
CJ와 삼성그룹은 지난 2012년 이병철 창업주의 장남 이맹희 회장이 동생 이건희 회장을 상대로 차명재산 7000여억 원을 돌려달라는 소송을 낸 뒤로 불편한 관계를 유지했다.
하지만 지난해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탈세 등의 혐의로 재판을 받던 중 이재용 부회장이 재판부에 선처를 부탁하는 탄원서를 내는 등 양측은 화해 국면을 기대하게 하는 상황을 연출하기도 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신영자 롯데재단 의장 별세…“노블레스 오블리주 표본”
2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3
트럼프, 세계에 10% 관세 때렸다…24일 발효, 승용차는 제외
4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5
블랙핑크, ‘레드 다이아’ 버튼 받았다…세계 아티스트 최초
6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무지개다리 건넜다…“언젠가 꼭 다시 만나”
7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8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9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10
“넌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최민정, 母손편지 품고 뛰었다
1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2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3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4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5
김인호 산림청장 분당서 음주운전 사고…李, 직권면직
6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7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8
[단독]李 “다주택자 대출 연장도 신규 규제와 같아야 공평”
9
국토장관 “60억 아파트 50억으로…주택시장, 이성 되찾아”
10
트럼프, 세계에 10% 관세 때렸다…24일 발효, 승용차는 제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신영자 롯데재단 의장 별세…“노블레스 오블리주 표본”
2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3
트럼프, 세계에 10% 관세 때렸다…24일 발효, 승용차는 제외
4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5
블랙핑크, ‘레드 다이아’ 버튼 받았다…세계 아티스트 최초
6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무지개다리 건넜다…“언젠가 꼭 다시 만나”
7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8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9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10
“넌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최민정, 母손편지 품고 뛰었다
1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2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3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4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5
김인호 산림청장 분당서 음주운전 사고…李, 직권면직
6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7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8
[단독]李 “다주택자 대출 연장도 신규 규제와 같아야 공평”
9
국토장관 “60억 아파트 50억으로…주택시장, 이성 되찾아”
10
트럼프, 세계에 10% 관세 때렸다…24일 발효, 승용차는 제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버스서 韓 여학생들 성희롱하고 불법 촬영한 인니 남성 논란
‘유통업계 대모’ 신영자 롯데재단 의장 별세…향년 85세
‘첫 경찰 출석’ 박나래 “사실 아닌 부분은 바로 잡아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