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경력단절 여성, 10명 中 8명 이상 희망월급 ‘100~200만원’…경력단절 이유가? ‘씁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8-17 15:00
2015년 8월 17일 15시 00분
입력
2015-08-17 14:58
2015년 8월 17일 14시 5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동아 DB
경력단절 여성, 10명 中 8명 이상 희망월급 ‘100~200만원’…경력단절 이유가? ‘씁쓸’
경력 단절 여성이 재취업할 때 희망하는 월 임금은 175만 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전경련중소기업협력센터와 취업포털 커리어의 ‘2015년 경력단절여성 재취업 인식 실태조사’결과에 따르면 경력 단절 여성들이 희망하는 월 임금은 175만 원은 최종직장에서 받았던 월 임금 198만 원의 88.4% 수준이다.
해당 조사는 지난달 13~30일 30세 이상 경력단절여성 274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에 따르면 경력단절 이유는 출산·육아 등으로 직장을 그만둔 경우가 절반 가까운 47.4%에 달했다. 결혼(15.7%), 직업 장래성 불투명(9.9%), 학업 등 자기계발(9.1%), 건강상 문제(8.0%) 등이 그 뒤를 이었다.
경력 단절 여성들의 희망 월 임금은 ‘150만~200만 원’이 43.7%로 가장 높았고 ‘100만~150만 원’이 41.8%를 차지했다. 10명 중 8명 이상이 ‘100만~200만 원’의 월 임금을 희망하는 셈이다.
재취업 희망직종은 사무직이 43.1%로 가장 많았다. 전문직(35.5%), 직종 무관(9.4%), 서비스직(6.9%), 생산·기술(3.3%) 등이 뒤따랐다.
재취업 시 고려하는 사항은 ‘출퇴근거리’(31.1%)였다. ‘정규직 여부’(26.0%)와 ‘임금’(17.9%), ‘복지혜택’(8.8%)도 고려 사항으로 꼽혔다.
재취업을 위한 방법으로는 ‘자격증 취득’(33.9%), ‘취업지원기관 활용’(24.1%), ‘취업사이트를 통한 입사지원’(21.5%), ‘어학 등 자기계발’(12.3%) 등의 순이었다.
경력단절여성이 선정한 취업에 가장 유리한 자격증은 ‘직업상담사’(21.8%)였다. ‘전산회계’(15.3%)와 ‘방과후지도사’(11.4%), ‘사회복지사’(10.7%) 자격증도 유망한 것으로 꼽혔다.
경력단절여성은 재취업이 어려운 사유로 ‘나이’(43.9%)를 가장 많이 꼽았다. ‘가사와 자녀양육문제’(20.4%), ‘경력단절로 인한 채용기피’(16.1%), ‘자격증 및 전문지식 부족’(13.2%) 등도 걸림돌로 지목됐다.
경력단절 여성. 사진=경력단절 여성/동아 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2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3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4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5
美국방-육군장관 정면충돌
6
“호르무즈는 인터넷 동맥”…이란 강경파, 해저 케이블도 파괴할까
7
“8000원짜리가 70만원 됐다”…美서 난리난 장난감 뭐길래
8
“4월 월급 놀라지 마세요” 직장인 62% 건보료 22만원 추가 납부
9
트럼프 “36~72시간 내 이란과 2차 종전회담 가능”
10
“장동혁으론 안돼…‘언더찐윤’ 움직이기 시작했다”[정치를 부탁해]
1
‘북핵 정보유출’ 갈등, 난기류 키우는 韓美
2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3
김진태, 장동혁 면전서 “결자해지 필요…열불 난다는 유권자 많다”
4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5
경찰 “화물연대 조합원 치고도 안 멈춰” 운전자 살인혐의 적용
6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7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8
국힘 후보들 ‘장동혁 손절’… 양양 현장 최고위 하루전 취소
9
트럼프 ‘오락가락 SNS’ 대혼돈…“전쟁이 일일 업데이트로 전락”
10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2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3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4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5
美국방-육군장관 정면충돌
6
“호르무즈는 인터넷 동맥”…이란 강경파, 해저 케이블도 파괴할까
7
“8000원짜리가 70만원 됐다”…美서 난리난 장난감 뭐길래
8
“4월 월급 놀라지 마세요” 직장인 62% 건보료 22만원 추가 납부
9
트럼프 “36~72시간 내 이란과 2차 종전회담 가능”
10
“장동혁으론 안돼…‘언더찐윤’ 움직이기 시작했다”[정치를 부탁해]
1
‘북핵 정보유출’ 갈등, 난기류 키우는 韓美
2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3
김진태, 장동혁 면전서 “결자해지 필요…열불 난다는 유권자 많다”
4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5
경찰 “화물연대 조합원 치고도 안 멈춰” 운전자 살인혐의 적용
6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7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8
국힘 후보들 ‘장동혁 손절’… 양양 현장 최고위 하루전 취소
9
트럼프 ‘오락가락 SNS’ 대혼돈…“전쟁이 일일 업데이트로 전락”
10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국힘, 전남광주통합시장 후보에 이정현 단수 공천
야스쿠니서 ‘독도는 우리땅’ 현수막…韓남성, 日경찰에 체포
공수처·檢 5년간 ‘사건 핑퐁’에… 12억 뇌물 감사원 간부 ‘면죄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