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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암 ‘힐스테이트 백련산 4차’, 아이 키우기 좋은 ‘교육 맞춤 안심 아파트’
동아일보
입력
2015-05-08 03:00
2015년 5월 8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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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분양현장]
현대자동차그룹 주력 건설사인 현대건설이 서울 은평구 응암2동 620-1번지 일대에 ‘힐스테이트 백련산 4차’를 분양 중이다.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백련산 4차는 지하 4층∼지상 15∼19층 13개 동, 전용면적 59∼84m² 총 963채 규모이며, 이 중 521채가 일반 분양될 예정이다.
특히 △59m²A·B 7채 △84m²A·B·C 514채로 수요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중소형 타입으로 구성되어 높은 인기를 끌 것으로 전망된다.
현대건설은 응암동 일대에 ‘힐스테이트 백련산 1∼3차 3221채의 분양을 완료해 이번 4차의 분양으로 총 4184가구의 힐스테이트 고품격 브랜드타운을 형성한다.
힐스테이트 백련산 4차는 초·중·고등학교가 도보로 통학이 가능한 위치에 있어 입학하는 자녀를 둔 부모들에게도 안성맞춤이다. 단지 옆에 응암 초등학교가 있으며, 백련산 힐스테이트 1∼3차 단지 내에는 연은초등학교가 있다.
특히 사립초등학교인 명지초·충암초등학교가 인근에 위치하고 있으며 주변에 충암중·고등학교 및 명지중·고등학교 등 명문학교들이 있어 교육환경도 뛰어나다.
현대건설 분양관계자는 “이번에 분양하는 힐스테이트 백련산 4차의 분양가는 3.3m²당 1410만 원대로 책정됐다”며 “최근 집값이 계속 상승하고 있는 가운데 서울시내에서 저렴한 가격으로 내 집 마련이 가능해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말했다.
모델하우스는 서울 은평구 백련산로 35(응암초등학교 뒤편)에 있고 입주는 2017년 8월 예정이다.
문의 02-302-7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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