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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C&C SK 합병, 사명은 ‘ SK주식회사’… 각각 약 1대 0.74 비율로 합병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4-20 13:06
2015년 4월 20일 13시 06분
입력
2015-04-20 13:02
2015년 4월 20일 13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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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C&C SK 합병
SK C&C SK 합병, 사명은 ‘ SK주식회사’… 각각 약 1대 0.74 비율로 합병
SK㈜와 SK C&C㈜는 20일 각각 이사회를 열어 합병을 결의했다.
SK㈜와 SK C&C㈜는 각각 이사회를 열어 양사간의 합병을 결의하면서 “‘미래 신성장동력 확보 및 지배구조 혁신을 통한 주주 가치 제고’를 위해 통합법인을 출범시키기로 했다”고 20일 밝혔다.
SK C&C와 SK는 각각 약 1대 0.74 비율로 합병하며, SK C&C가 신주를 발행해 SK의 주식과 교환하는 흡수 합병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합병회사의 사명은 SK 브랜드의 상징성 및 그룹 정체성 유지 차원에서 SK주식회사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써 합병회사는 총자산 13조2000억원의 그룹 지주회사로 올라섰으며, 오는 6월 26일 주주총회 승인을 거쳐, 8월 1일 합병이 마무리될 계획이다.
SK측은 “합병회사는 총자산 13.2조의 명실상부한 그룹의 지주회사가 되며, 안정적 지주회사 체계 완성을 토대로 강력한 성장 Drive 추진 및 일자리 창출 등을 통해 고객, 주주, 구성원, 사회 및 국가 경제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 밝혔다.
SK C&C SK 합병. SK C&C SK 합병. SK C&C SK 합병.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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