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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LPG 수입판매사 E1, 3월 공급가 동결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5-03-01 14:41
2015년 3월 1일 14시 41분
입력
2015-03-01 14:39
2015년 3월 1일 14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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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화석유가스(LPG) 수입·판매사인 E1은 3월 프로판과 부탄 공급가격을 동결한다고 1일 밝혔다. 이에 따라 3월 연료별 ㎏당 가격은 프로판 가정 및 상업용은 836.8원, 산업용은 843.4원, 부탄은 1229.0원(L당 717.74원)이다.
LPG 수입업체들은 매월 말 사우디아라비아 국영석유기업인 아람코가 통보한 국제 LPG가격에 환율과 세금, 유통비용 등을 반영해 다음 한 달치 공급가를 결정한다.
E1 측은 “국제 LPG 가격과 환율 상승으로 가격 인상 요인이 발생했지만 소비자 부담 경감을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정세진 기자 mint4a@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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