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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대학생 봉사단 ‘나눔 볼런티어 멤버십’ 3기 본격 활동 시작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5-02-17 11:37
2015년 2월 17일 11시 37분
입력
2015-02-17 11:24
2015년 2월 17일 11시 24분
김창덕 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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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대학생 봉사단 ‘나눔 볼런티어 멤버십’ 3기가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들은 13일 서울 강남구 서초대로 삼성전자 사옥 다목적홀에서 발대식을 연 뒤 15일까지 경기 용인시 삼성전자 인재개발원에서 워크숍을 가졌다.
3기 봉사단은 전국 67개 대학 출신 200명이다. 2013년 신설된 나눔 볼런티어 멤버십에는 이로서 82개 대학 700여명이 참여하게 됐다. 이들은 현재까지 전국에서 총 570회 4만1754시간의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김창덕 기자 drake00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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