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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경제

에어캡 우리말 순화어, ‘뽁뽁이’ 선정에 누리꾼들 “이름 귀엽네”

입력 2015-01-05 13:54업데이트 2015-01-05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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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캡 우리말 순화어’

에어캡의 우리말 순화어로 뽁뽁이가 공식 선정됐다.

‘에어캡’이란 완충 포장이나 단열 효과를 위해 사용하는 기포가 들어간 폴리에틸렌 필름을 말한다.

5일 국립국어원은 우리말 다듬기 누집인 ‘말터’(malteo.korean. go.kr)를 통해 ‘에어캡’을 포함해 5개의 생소한 외래어의 우리말을 공개했다.

에어캡 우리말 순화어 이외에도 운전자가 차에 탄 채로 물건을 구매할 수 있는 방식 또는 그러한 판매 방식의 상점을 이르는 ‘드라이브스루’의 다듬은 말로는 ‘승차 구매(점)’이 선정됐다.

‘에어캡 우리말 순화어’를 접한 누리꾼들은 “에어캡 우리말 순화어, 뽁뽁이는 좀 장난스럽다”, “에어캡 우리말 순화어, 꼭 필요한가?”, “에어캡 우리말 순화어, 이름 귀엽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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