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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마지막 세종시 분양 ‘세종 한양수자인 엘시티’ …1만8000명 방문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12-15 11:55
2014년 12월 15일 11시 55분
입력
2014-12-15 11:49
2014년 12월 15일 11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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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한양수자인 엘시티' 견본주택 (자료제공 : 한양)
지난 12일 한양이 ‘세종 한양수자인 엘시티’ 견본주택을 열었다. 눈이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견본주택 열고 3일간 총 1만8000명 이상의 방문객이 다녀갔다.
견본주택에는 전용 59㎡ A타입과 84㎡ 등 총 2개의 모형이 마련됐다. 전면부에 거실과 침실을 배치한 판상형의 4베이(Bay) 구조로 채광 및 통풍을 극대화했다. 현관, 주방 등에 다양한 수납공간이 마련됐다.
단지가 위치한 3생활권은 중앙행정과 도시행정, 대학∙연구소 등 주요 기관들에 둘러싸여 있다. 더불어 교통망 확충으로 대전권과의 접근성이 좋아지고 지난달 개통된 햇무리교를 통해 세종시 1·2생활권과 이동이 편리해졌다.
도보거리에 초∙중∙고교 예정부지와 보육시설 예정부지가 있다. 생활권내 상업예정부지가 인접해 주거 편의성이 높다. 단지 남쪽으로 근린공원과 완충녹지가 조성될 예정이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810만 원이다. 중도금 60% 무이자 대출과 계약금 분납제다.
분양일정은 오는 16일 이전기관 특별공급 1차를 시작으로 18일 이전기관 특별공급 2차 및 기타 특별공급을 실시한다.
1∙2순위 청약은 22일, 3순위 청약은 23일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일은 30일이며, 계약은 1월 5~7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세종시 대평동 264-1번지 일대에 있고, 입주는 2017년 3월 예정이다.(문의 ☎1899-0081)
정우룡 동아닷컴 기자 wr101@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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