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세계 200대 부자, 서경배 아모레퍼시픽 회장 순위진입…“재산 7조1000억원”
동아닷컴
입력
2014-11-07 20:27
2014년 11월 7일 20시 2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세계 200대 부자, 이건희, 서경배. 사진=동아일보 DB
세계 200대 부자, 서경배 아모레퍼시픽 회장 순위진입…“재산 7조1000억원”
세계 200대 부자, 이건희, 서경배
경제 전문지 블룸버그 세계 200대 부자 순위를 발표했다. 한국인 중에서는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 외에 서경배 아모레퍼시픽 회장이 순위에 진입해 눈길을 끌었다.
7일 블룸버그가 발표한 ‘세계 200대 억만장자’ 순위에 따르면 5일(뉴욕 시간) 기준으로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MS) 공동창업자가 860억 달러(약 89조6000억 원)로 1위에 올랐다.
2위는 멕시코 통신재벌 카를로스 슬림(789억 달러·약 85조2000억 원)이 차지했으며 3위는 워런 버핏 버크셰헤서웨이 회장(700억 달러·75조6000억 원)으로 나타났다.
한국인 중에서는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과 서경배 아모레퍼시픽 회장 등 2명이 세계 200대 부자 순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건희 회장은 재산 122억달러(약 13조2000억 원)로 95위를 기록했다.
이번에 처음으로 세계 200대 부자 순위에 진입한 서경배 아모레퍼시픽 회장은 재산 66억달러(약 7조1000억원)로 200위에 자리했다.
서경배 아모레퍼시픽 회장은 최근 아모레퍼시픽 주가가 크게 오르면서 보유 상장주식 가치가 덩달아 급증해 순위에 이름을 올렸다.
반면 줄곧 150∼200위에 포함됐던 정몽구 현대자동차 회장은 순위에서 밀려났다. 한국전력 부지를 10조원 넘는 고가에 사들인 후폭풍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한편 세계적 부호로 알려진 맨체스터 시티 구단주 만수르는 명단에서 제외됐다. 이는 왕가의 재산 등 파악이 힘든 재산은 대상에 포함하지 않기 때문인 것으로 전해진다.
세계 200대 부자 순위를 접한 누리꾼들은 “세계 200대 부자, 역시 빌게이츠가 1위” “세계 200대 부자, 서경배 회장이 200위? 놀라워” “세계 200대 부자, 서경배 회장 재산 엄청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세계 200대 부자, 이건희, 서경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2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3
트럼프가 보조금 끊자…美 SK 배터리 공장 900여명 해고
4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5
트럼프 “이란 오늘 매우 강력한 타격”…공격 확대 시사
6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7
한국야구 ‘공일증’에 또 울었다…8일 대만에 지면 진짜 끝
8
미국은 미사일이 부족하다? 현대전 바꾼 ‘가성비의 역습’[딥다이브]
9
“관악산 가면 운 풀릴까?” 풍수전문가에게 물어봤다 [트렌디깅]
10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1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2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3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4
국힘 지지율 21%, 張 취임후 최저… 지선 여야 지지差 16%P 최대
5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6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7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8
정청래 “조작 기소 검사… 감방 보내 콩밥 먹여야”
9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10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2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3
트럼프가 보조금 끊자…美 SK 배터리 공장 900여명 해고
4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5
트럼프 “이란 오늘 매우 강력한 타격”…공격 확대 시사
6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7
한국야구 ‘공일증’에 또 울었다…8일 대만에 지면 진짜 끝
8
미국은 미사일이 부족하다? 현대전 바꾼 ‘가성비의 역습’[딥다이브]
9
“관악산 가면 운 풀릴까?” 풍수전문가에게 물어봤다 [트렌디깅]
10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1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2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3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4
국힘 지지율 21%, 張 취임후 최저… 지선 여야 지지差 16%P 최대
5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6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7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8
정청래 “조작 기소 검사… 감방 보내 콩밥 먹여야”
9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10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日, 美군사지원 요청 대비해 자위대 파견 검토
이란 탄도미사일 잘 막은 중동 국가들, 저가 드론엔 속수무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