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CEO]에스티씨라이프, 줄기세포 세계 최다 임상 연구 기업

손희정 기자 입력 2014-11-05 03:00수정 2014-11-05 03:00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생명과학기업 ㈜에스티씨라이프(회장 이계호)는 줄기세포 연구와 세포치료제 개발 등 생명과학 분야에서 25년간 묵묵히 길을 걸어왔다. STC 줄기세포 연구소와 세계 최초의 줄기세포 전문병원 97.7 B&H 클리닉은 2013년 5월 기준 1만여 건의 임상 사례 누적으로 세계 최다 줄기세포 임상 사례를 보유하고 있다. 파킨슨병, 알츠하이머, 당뇨, 뇌중풍과 같은 신경계 질환, 당뇨, 관절염과 같은 자가면역질환, 척추 손상, 안면마비, 다운에이징 등 다양한 난치질환을 치료한 사례들을 꾸준히 발표하고 있다. 보유한 핵심 기술력으로 난치병과 성인병을 치료할 수 있는 줄기세포의 다양한 장기 조직 세포 분화에 성공했다. 연구소는 줄기세포 분화 연구와 3D 프린터를 이용한 인공 장기를 개발 새로운 장기로 대체해주는 방법과 손상된 부위를 정밀 성형 및 접합하는 방법 등에 이미 상당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줄기세포 관련 기술로 국내 및 PCT 특허 17개 보유를 넘어 내년까지 50개를 추가 예정 중이고, 금년엔 국내외 언론과 유수 학술지에 발표를 앞두고 있다.

손희정 기자 sonhj@donga.com
주요기사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0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