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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풍족한 배후수요로 임대수익 기대, 강일지구 ‘소형 오피스텔’
업데이트
2014-10-15 11:45
2014년 10월 15일 11시 45분
입력
2014-10-15 11:44
2014년 10월 15일 11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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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 오피스텔 품귀 현상 이어질 것으로 예상돼.. 안정적인 임대수익 기대
강일지구에 위치한 ‘소형 오피스텔’이 연일 상종가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강일지구는 ‘첨단업무단지’와 ‘엔지니어링 복합단지’, ‘고덕상업 업무복합단지’ 등이 조성되며 서울 남동부 핵심 첨단업무지구로 떠오르고 있는 지역이다.
‘삼성 엔지니어링’과 ‘세스코’, ‘나이스홀딩스’, ‘한국종합기술’, ‘세종텔레콤’ 등 업계를 대표하는 굵직한 기업들이 입주하거나 입주를 앞두고 있어 업무 지구 조성이 완료된 이후엔 6만9천명의 인력이 강일지구에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반면 기업의 입주가 완료되지 않은 상황임에도 미혼 혹은 독신의 직장인들이 거주할 수 있는 소형 주택의 수는 턱없이 부족해 벌써부터 임대료가 폭등하는 등 예사롭지 않은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당장 필요한 소형 주택도 부족하지만 오피스텔이나 원룸 등 소형 주택을 지을 수 있는 상업용지 자체가 협소해 앞으로도 강일지구 소형 주택은 귀한 대접을 받을 것이라는 게 부동산 관계자의 전언이다.
이런 움직임은 최근 분양되고 있는 강일지구의 소형 오피스텔을 살펴보면 더욱 확연해진다. 분양 개시 이후 완료되는 데까지 오랜 시간이 소요되지 않을뿐더러 이미 입주를 시작한 오피스텔의 경우 공실을 찾기 어려울 정도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분양 초읽기에 들어간 ‘강일 트리피움’ 역시 이런 강일지구 소형 오피스텔의 인기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되는 오피스텔로 임대수익을 기대하는 임대 사업자 및 투자자와 실수요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지하 2층, 지상 10층, 총 72실 규모로 건설되는 강일 트리피움은 15.91㎡와 16.34㎡, 20.55㎡의 평면으로 구성된 소형 오피스텔이다.
강일동 주민센터 및 우체국, 보건소, 지구대 등을 바로 마주하고 있는 뛰어난 입지에 5호선 상일동역과 5호선 연장 강일역(예정), 9호선 강일동역(예정) 등 트리플 역세권에 위치한 교통 여건으로 분양 전부터 공실률 ‘제로’에 도전하는 오피스텔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특히 서울 강동권과 강남권, 강서권을 관통하는 9호선 강일동역 예정지와 인접한 점은 임대수익에 시세차익까지 기대된다는 평가다.
강일지구 부동산 관계자는 “강일 트리피움 오피스텔은 강일 첨단업무단지라는 넘치는 배후수요에 지하철 이용이 편리한 입지가 더해지며 공실 자체가 없을 가능성이 높다”며 “강동구 강일지구 소형 오피스텔이 가진 희소성이 투자 수요층에 크게 어필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일 트리피움 오피스텔의 홍보관은 강일동 주민센터 인근에 마련돼 있으며 분양과 관련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를 통해 알아볼 수 있다.
문의 02-429-0031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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