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국민 1인당 42만원, 나라빚 이자 부담…국가채무 이자 비용 21조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07 11:42
2014년 10월 7일 11시 42분
입력
2014-10-07 11:28
2014년 10월 7일 11시 2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국민 1인당 42만원’
올해 국가채무 이자가 사상 처음으로 20조 원을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이를 환산하면 국민 1인당 부담해야 하는 나랏빚 이자는 42만 원 수준이다.
6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올해 말 예상되는 국가채무는 총 496조8000억 원으로 이에 대한 이자비용은 21조2000억 원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국가채무란 정부가 직접 갚아야 할 확정 채무로 국채, 차입금, 지방정부 순채무 등을 뜻한다.
국가채무는 지난해(464조 원)보다 32조8000억 원이 증가했고, 이자비용은 전년(18조8000억 원)보다 2조4000억 원 늘어난 수치다. 올해 이자비용은 5년 전인 2009년의 국가채무 이자 14조4000억 원과 비교하면 6조 원 이상 증가했다.
국가채무 이자 비용은 대부분 국고채에서 발생하는데, 지난해 국고채 이자비용은 16조7000억 원으로 국가채무 이자 비용 중 약 89%를 차지했다.
국가채무와 그에 따른 이자비용이 늘어나는 주된 이유는 고령화에 따른 복지비용 지출 증대 등 정부 지출이 늘어나는 액수만큼 세수가 그에 미치지 못하기 때문이다.
‘국민 1인당 42만원’ 소식에 네티즌들은 “국민 1인당 42만원, 도대체 빚이 왜 저렇게 많아?” , “국민 1인당 42만원, 삶은 계속 힘들어지는데 빚만 늘어나네” , “국민 1인당 42만원, 세금만 오르겠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드론 수백대 줄지어…이란, 무기 터널 공개 ‘전쟁 능력’ 과시
2
돼지수육 본 김 여사 “밥 안 주시나요?”…싱가포르서 제주 음식 ‘감탄’
3
日대표팀 회식비, 최고 연봉 오타니가 아닌 최저 연봉 스가노가?
4
이란 혁명수비대 “네타냐후 집무실에 탄도미사일 공격” 주장
5
“합격, 연봉1억2000만원” 4분 뒤 “채용 취소합니다”…法, 부당 해고 판결
6
‘침묵의 암살자’ B-2 폭격기, 폭탄 907kg 싣고 이란 훑었다
7
기획예산처 장관 박홍근 지명…‘이화영 변호인’ 정일연, 권익위원장
8
美 전투기 3대, ‘아군’ 쿠웨이트 방공망에 격추 “오인사격…파일럿 무사”
9
이란서 중국인 1명 사망…中외교부 “군사 행동 중단해야”
10
‘음주 물의’ 김지수, 프라하서 여행사 차렸다…“삶 확장하는 경험”
1
트럼프, 하메네이 제거… 더 거칠어진 ‘힘의 질서’
2
‘까불면 다친다’ 또 목격한 김정은… 核보유 더 집착 가능성
3
[김승련 칼럼]장동혁-한동훈, 알고 보면 운명공동체
4
李 “집 팔기 싫다면 두라, 이익-손실 정부가 정해”
5
드론 수백대 줄지어…이란, 무기 터널 공개 ‘전쟁 능력’ 과시
6
기획예산처 장관 박홍근 지명…‘이화영 변호인’ 정일연, 권익위원장
7
“과거사 사죄는 평생의 사명” 日목사…“日 정부와 국민은 달라요”
8
[사설]‘사법개혁 3법’ 통과… 법집행자들의 良識으로 부작용 줄여야
9
[사설]美, 이란 하메네이 제거… 세계를 뒤흔든 난폭한 ‘힘의 시대’
10
검은 먹구름 뒤 ‘번쩍’, 땅이 무너졌다…이스라엘군, 공습 영상 공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드론 수백대 줄지어…이란, 무기 터널 공개 ‘전쟁 능력’ 과시
2
돼지수육 본 김 여사 “밥 안 주시나요?”…싱가포르서 제주 음식 ‘감탄’
3
日대표팀 회식비, 최고 연봉 오타니가 아닌 최저 연봉 스가노가?
4
이란 혁명수비대 “네타냐후 집무실에 탄도미사일 공격” 주장
5
“합격, 연봉1억2000만원” 4분 뒤 “채용 취소합니다”…法, 부당 해고 판결
6
‘침묵의 암살자’ B-2 폭격기, 폭탄 907kg 싣고 이란 훑었다
7
기획예산처 장관 박홍근 지명…‘이화영 변호인’ 정일연, 권익위원장
8
美 전투기 3대, ‘아군’ 쿠웨이트 방공망에 격추 “오인사격…파일럿 무사”
9
이란서 중국인 1명 사망…中외교부 “군사 행동 중단해야”
10
‘음주 물의’ 김지수, 프라하서 여행사 차렸다…“삶 확장하는 경험”
1
트럼프, 하메네이 제거… 더 거칠어진 ‘힘의 질서’
2
‘까불면 다친다’ 또 목격한 김정은… 核보유 더 집착 가능성
3
[김승련 칼럼]장동혁-한동훈, 알고 보면 운명공동체
4
李 “집 팔기 싫다면 두라, 이익-손실 정부가 정해”
5
드론 수백대 줄지어…이란, 무기 터널 공개 ‘전쟁 능력’ 과시
6
기획예산처 장관 박홍근 지명…‘이화영 변호인’ 정일연, 권익위원장
7
“과거사 사죄는 평생의 사명” 日목사…“日 정부와 국민은 달라요”
8
[사설]‘사법개혁 3법’ 통과… 법집행자들의 良識으로 부작용 줄여야
9
[사설]美, 이란 하메네이 제거… 세계를 뒤흔든 난폭한 ‘힘의 시대’
10
검은 먹구름 뒤 ‘번쩍’, 땅이 무너졌다…이스라엘군, 공습 영상 공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안전자산 금값 4% 뛰고, 위험자산 비트코인 6% 급락
‘KT 정치인 쪼개기 후원’ 황창규·구현모 전 대표 배상 책임 인정
합격 통보 4분 만에 “채용 취소합니다” 문자…法 “명백한 부당 해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