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로또617회당첨번호, 1등 당첨자 4명 ‘수동’·4명 ‘자동’…당첨금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28 13:17
2014년 9월 28일 13시 17분
입력
2014-09-28 13:16
2014년 9월 28일 13시 1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로또617회당첨번호. 사진=나눔로또 홈페이지
로또617회 당첨번호가 공개됐다.
27일 제617회 나눔로또 추첨 결과 4·5·11·12·24·27번이 1등 당첨번호로 결정됐다. 2등 보너스 번호는 28번이다.
6개 번호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8명이며, 1인당 16억 2970만 1860원씩 받는다.
5개 번호와 보너스 번호를 맞힌 2등은 43명으로, 당첨금은 5053만 3391원이다.
5개 번호만 맞힌 3등은 1993명이며, 109만 284원씩, 4개 번호를 맞힌 4등은 9만 3731명으로 5만원씩을 받는다.
더불어 번호 3개를 맞혀 고정 당첨금 5000원을 받는 5등은 148만 1805명이다.
로또617회 1등 당첨자 중 4명은 수동, 4명은 자동 방식으로 번호를 조합해 행운을 안았다.
1 등 당첨자를 배출한 지역은 서울 동작구 신대방동, 서울 마포구 도화동, 부산 동구 수정동, 경기 수원시 권선구 탑동, 충북 충주시 칠금동, 충남 천안시 동남구 사직동, 경북 울릉군 울릉읍 도동3리, 경기 안산시 상록구 사동이었다.
당첨금 지급기한은 지급 개시일로부터 1년이다. 단, 지급기한 마지막 날이 휴일인 경우 다음날까지 지급한다.
한편, 로또617회당첨번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로또617회당첨번호, 1등 부럽다”, “로또617회당첨번호, 이번에도 안됐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로또617회당첨번호. 사진=나눔로또 홈페이지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법왜곡죄 반대표 與곽상언 “경찰, 판검사-대법-헌재 위의 기관될 것”
2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5
“야 임마” “與, 또 뒤통수”…국힘 몫 방미통위 추천안 부결 충돌
6
“강아지 뒤 배경 지워줘”에…5초만에 깔끔 사진 변신
7
KAIST 총장 선임 또 불발… 과반 득표자 없어
8
“남편 암 눈치챘던 애견, 이번엔 내 가슴 쿡쿡…유방암 발견”
9
125억 테이블에 쫙…“센 만큼 가져가라” 통큰 성과급 쏜 中회사
10
헬리오시티 3억·잠실 8억 ‘뚝’… 강남권, 양도세 중과 앞두고 호가 급락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4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5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6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7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법왜곡죄 반대표 與곽상언 “경찰, 판검사-대법-헌재 위의 기관될 것”
2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5
“야 임마” “與, 또 뒤통수”…국힘 몫 방미통위 추천안 부결 충돌
6
“강아지 뒤 배경 지워줘”에…5초만에 깔끔 사진 변신
7
KAIST 총장 선임 또 불발… 과반 득표자 없어
8
“남편 암 눈치챘던 애견, 이번엔 내 가슴 쿡쿡…유방암 발견”
9
125억 테이블에 쫙…“센 만큼 가져가라” 통큰 성과급 쏜 中회사
10
헬리오시티 3억·잠실 8억 ‘뚝’… 강남권, 양도세 중과 앞두고 호가 급락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4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5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6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7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강아지 뒤 배경 지워줘”에…5초만에 깔끔 사진 변신
튀르키예 장관 “한국은 특별한 파트너… 42조 송전망 사업도 협력 열려”
125억 테이블에 쫙…“센 만큼 가져가라” 통큰 성과급 쏜 中회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