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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넥스트, 르노삼성 전용 사각지대 전방카메라 출시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09-01 14:04
2014년 9월 1일 14시 04분
입력
2014-09-01 14:01
2014년 9월 1일 14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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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넥스트(대표 백원인)는 르노삼성자동차 전용 전방카메라를 1일부터 판매한다.
이미지넥스트는 카메라 영상기반 스마트카 솔루션 개발업체로 국내 최초 어라운드뷰 모니터링시스템(Around View Monitoring System, 이하 AVM)을 생산해 지난 2012년 3월부터 SM5, SM7, QM5에 순정용품 사양으로 공급하고 있다.
이번에 출시된 전방카메라는 185도의 광각카메라 기술을 적용, 르노삼성 순정용품 V7 내비게이션과 연동해 패키지 상품으로 출시된다. (V7 내비게이션+전방카메라+후방카메라 패키지) 전방카메라는 운전석 옆 핸들리모컨을 통해 구동되며 작동이 편리하도록 편의성을 높인 제품이다.
르노삼성 관계자는 “이번 이미지넥스트 전방카메라 옵션적용을 통해 가로주차, 좁은 골목길 운전에 편의를 제공하고 전면 사각지대를 완전히 해소함으로써 운전자 과실 사고예방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이미지넥스트 OEM 사업부 조지연 차장은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전방카메라 옵션을 기획했다”며 “이번 V7 내비게이션용 전방카메라 출시를 기점으로 2015년 상반기까지 르노삼성 전 차종에 확대 공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미지넥스트 르노삼성 전용 순정용품 전방카메라는 1일부터 V7 내비게이션과 패키지로 전국 르노삼성용품점에서 장착 가능하다.
조창현 동아닷컴 기자 cc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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