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변리사, 연 수입 5억 6000만원…9년 연속 전문직 소득 1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21 10:42
2014년 8월 21일 10시 42분
입력
2014-08-21 09:10
2014년 8월 21일 09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변리사. 사진 = YTN 뉴스 화면 촬영
변리사
변리사가 9년째 전문직 소득 1위를 차지했다.
변리사는 산업재산권에 관한 상담 및 권리 취득이나 분쟁해결에 관련된 제반업무를 수행하는 산업재산권에 관한 전문자격사다.
21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새누리당 박명재 의원이 세무당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1인당 평균수입이 가장 높은 직업은 5억 5900만원을 기록한 변리사였다.
이는 부가가치세 신고납부액에 바탕을 두고 추산한 것으로, 변리사는 9년 연속 전문직 소득 1위를 기록했다. 변호사와 관세사도 각각 2위와 3위를 9년간 한번도 놓치지 않았다.
변리사에 이어 변호사가 4억 900만원, 관세사가 2억 9600만원을 기록했고, 회계사 2억 8500만원, 세무사 2억 5400만원, 법무사 1억 4700만원, 건축사 1억 1900만원 등이다.
9년 평균으로 보면 변리사 연수입은 5억 8700만원이었으며, 변호사 3억 8800만원, 관세사 3억 1900만원, 회계사 2억 6300만원 등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9년간 1인당 평균 수입 대비 평균 부가가치세액 비율은 변리사(5.20%)와 변호사(6.76%)가 가장 낮아 돈은 많이 벌지만 부가세는 적게 내는 '역전 현상'이 나타났다.
오히려 9년 평균 1인당 연수입이 9400만원으로, 고소득 전문직 중에는 낮은 편인 감평사의 수입 대비 부가세액 비율이 9.24%로 가장 높았다.
한편, 대표적인 고소득 전문직으로 꼽히는 의사의 경우 의료 용역이 부가세를 면세받고 있어 이번 통계에서 제외됐다.
변리사. 사진 = YTN 뉴스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2
책상엔 먹다만 햄버거…119 부른 공무원 숨진채 발견
3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4
김의겸 새만금청장 8개월만에 사퇴…“입신양명 위해 직 내팽겨쳐” 비판
5
포항서 ‘2번 윤석열’ 예비후보 포착…알고보니 동명이인
6
“아침 6시반 믹서기 사용 자제 좀”…아파트 호소글 ‘와글’
7
다카이치 “독도는 일본땅, 국제사회에 확실히 알리겠다” 망언
8
홍익표 정무수석 “여당이면 여당답게 일 처리했으면”
9
구제역 “李대통령 감사”…쯔양 협박 징역 3년, 재판소원 예고
10
김혜경 여사, 붓글씨 체험관서 남긴 문구는
1
국민 70% “국힘 비호감”…민주는 ‘호감’이 50%로 올라
2
한동훈 “내가 배신자? 나를 발탁한 건 尹 아닌 대한민국”
3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4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제 생각 추진 어려워”
5
친명, 김어준과 선긋기… 유튜브 출연 취소하고 “법적조치” 성토
6
다카이치 “독도는 일본땅, 국제사회에 확실히 알리겠다” 망언
7
오세훈 “인적 쇄신” 공천 신청 또 보이콧… 당권파 “플랜B 있다”
8
윤희숙 “이순신은 12척으로 싸워…오세훈 전장으로 가야”
9
김의겸 새만금청장 8개월만에 사퇴…“입신양명 위해 직 내팽겨쳐” 비판
10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2
책상엔 먹다만 햄버거…119 부른 공무원 숨진채 발견
3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4
김의겸 새만금청장 8개월만에 사퇴…“입신양명 위해 직 내팽겨쳐” 비판
5
포항서 ‘2번 윤석열’ 예비후보 포착…알고보니 동명이인
6
“아침 6시반 믹서기 사용 자제 좀”…아파트 호소글 ‘와글’
7
다카이치 “독도는 일본땅, 국제사회에 확실히 알리겠다” 망언
8
홍익표 정무수석 “여당이면 여당답게 일 처리했으면”
9
구제역 “李대통령 감사”…쯔양 협박 징역 3년, 재판소원 예고
10
김혜경 여사, 붓글씨 체험관서 남긴 문구는
1
국민 70% “국힘 비호감”…민주는 ‘호감’이 50%로 올라
2
한동훈 “내가 배신자? 나를 발탁한 건 尹 아닌 대한민국”
3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4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제 생각 추진 어려워”
5
친명, 김어준과 선긋기… 유튜브 출연 취소하고 “법적조치” 성토
6
다카이치 “독도는 일본땅, 국제사회에 확실히 알리겠다” 망언
7
오세훈 “인적 쇄신” 공천 신청 또 보이콧… 당권파 “플랜B 있다”
8
윤희숙 “이순신은 12척으로 싸워…오세훈 전장으로 가야”
9
김의겸 새만금청장 8개월만에 사퇴…“입신양명 위해 직 내팽겨쳐” 비판
10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무단외출 막는다고…현대차노조, 임원실 난입 기물 부숴
정청래 “정부 추경안, 국회 제출 즉시 처리되도록 역량 집중”
“李대통령 감사”…쯔양 협박 징역 3년 구제역, 재판소원 예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