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삼성그룹 계열사 중 급여 1위… 전자도 물산도 아닌 정밀화학
동아일보
입력
2014-08-20 03:00
2014년 8월 20일 03시 00분
김지현 논설위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평균 월급 767만원
삼성그룹 계열사 가운데 올해 상반기(1∼6월) 임직원 평균 월급이 가장 높은 곳은 삼성정밀화학인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공시된 삼성그룹 계열사의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삼성정밀화학 임직원이 이 기간 받은 평균 보수 총액은 4600만 원으로 매달 767만 원을 수령했다. 반기 보수 총액이란 근로소득지급명세서에 표기되는 총 급여로 근로소득공제를 반영하기 전 액수다.
이어 삼성물산 4400만 원(월 733만 원), 삼성전자 4300만 원(월 717만 원), 삼성토탈 4200만 원(월 700만 원), 삼성생명 4000만 원(월 667만 원) 순으로 나타났다.
등기이사 보수는 삼성전자가 215억4300만 원으로 가장 높았다. 삼성전자는 신종균 사장 등 4명의 등기이사에게 1인당 평균 53억8600만 원을 지급했다. 신 사장이 실제 받은 액수는 113억4500만 원으로 삼성그룹 등기이사 가운데 가장 많았다.
삼성전자 외에 삼성SDI와 삼성물산 등기이사 평균 보수도 각각 13억3800만 원과 10억2000만 원으로 10억 원을 넘는 것으로 조사됐다.
김지현 기자 jhk85@donga.com
#삼성그룹
#삼성정밀화학
#월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르무즈 묶인 韓유조선 7척 1400만배럴 풀리나…트럼프 ‘구출작전’ 기대
2
“안 찔린다” 김상욱, 방검복 입고 울산 유세…김두겸 “시민이 테러리스트냐”
3
“엄마, 돌아가지 못할수도”…터널 불타는 트럭서 운전자 구한 20대
4
흡연 중학생 훈계하다가…중요부위 움켜쥔 60대
5
故김수미 떠난지 1년7개월만에…남편 별세
6
트럼프 “구출” 발표 직후…유조선 1척 호르무즈서 피격
7
짐 정리하러 온 이혼아내 살해…60대 자진 신고뒤 투신
8
추성훈 링 복귀 상대 공모에…장익환 “일본 아재 응원 그만”
9
민주당 김문수 “따까리 하려면 공무원 해야지” 발언 시끌
10
추경호-이철우 만난 박근혜 “대구, 보수 중심 역할해야”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李 “조작기소 특검법, 시기는 여당이 판단”…선거 표심 의식한 듯
3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4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5
한동훈 “항만 로봇 얘기하는 하정우, 북구에 항만이 있나?”
6
與 ‘판사 출신 6선’ 추미애 vs 국힘 ‘삼성 고졸 임원’ 양향자
7
오세훈·조응천 긴급 회동…“공소취소 특검 반대” 야권공조 시동
8
“안 찔린다” 김상욱, 방검복 입고 울산 유세…김두겸 “시민이 테러리스트냐”
9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10
北 여자축구팀 12년만에 南으로…20일 수원서 챔스 준결승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르무즈 묶인 韓유조선 7척 1400만배럴 풀리나…트럼프 ‘구출작전’ 기대
2
“안 찔린다” 김상욱, 방검복 입고 울산 유세…김두겸 “시민이 테러리스트냐”
3
“엄마, 돌아가지 못할수도”…터널 불타는 트럭서 운전자 구한 20대
4
흡연 중학생 훈계하다가…중요부위 움켜쥔 60대
5
故김수미 떠난지 1년7개월만에…남편 별세
6
트럼프 “구출” 발표 직후…유조선 1척 호르무즈서 피격
7
짐 정리하러 온 이혼아내 살해…60대 자진 신고뒤 투신
8
추성훈 링 복귀 상대 공모에…장익환 “일본 아재 응원 그만”
9
민주당 김문수 “따까리 하려면 공무원 해야지” 발언 시끌
10
추경호-이철우 만난 박근혜 “대구, 보수 중심 역할해야”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李 “조작기소 특검법, 시기는 여당이 판단”…선거 표심 의식한 듯
3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4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5
한동훈 “항만 로봇 얘기하는 하정우, 북구에 항만이 있나?”
6
與 ‘판사 출신 6선’ 추미애 vs 국힘 ‘삼성 고졸 임원’ 양향자
7
오세훈·조응천 긴급 회동…“공소취소 특검 반대” 야권공조 시동
8
“안 찔린다” 김상욱, 방검복 입고 울산 유세…김두겸 “시민이 테러리스트냐”
9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10
北 여자축구팀 12년만에 南으로…20일 수원서 챔스 준결승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與김문수 “따까리 하려면 공무원 해야지” 발언 논란에…“사과드린다”
국회의장 3파전 돌입, ‘친명 최다선’ 조정식-‘정책통’ 김태년-‘최고령’ 박지원
“미개봉, 새 것 같은 중고”…어린이날·어버이날 선물용 중고거래 활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