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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발란스 컬러런, 접수 시작 3시간 만에 마감…“추가 접수있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21 15:18
2014년 7월 21일 15시 18분
입력
2014-07-21 15:04
2014년 7월 21일 15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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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발란스 컬러런’
‘뉴발란스 컬러런’이 접수를 시작 3시간 만에 마감돼 화제가 되고 있다.
글로벌 스포츠브랜드 뉴발란스는 오는 8월 23일 과천 서울대공원에서 ‘뉴발란스 컬러런’을 개최할 예정이다.
지난 2012년 미국에서 시작된 ‘뉴발란스 컬러런’은 참가자가 흰 티셔츠를 입고 출발해 매 km에 준비된 컬러 파우더(옥수수 분말가루)를 맞으며 레이스를 하는 행사이다.
‘뉴발란스 컬러런’의 참가를 희망하면 오는 27일 오후 6시까지 옥션과 G마켓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참가 비용으로 4만 원을 지불하면 된다.
뉴발란스 컬러런 접수를 접한 네티즌들은 “뉴발란스 컬러런 접수, 마감되서 아쉽다”, “뉴발란스 컬러런 접수, 추가 접수 기다릴다”, “뉴발란스 컬러런 접수, 늦었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뉴발란스 컬러런’ 참가자 전원에게는 행사 기념 티셔츠와 선글라스, 헤어밴드, 타투와 레이스 bib 등이 제공된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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